캐나다 라인(스카이트레인) → 다운타운
밴쿠버 국제공항(YVR) 역에서 경전철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까지 가요. 공항에서 출발할 때는 기본 요금에 공항 추가요금(YVR AddFare)이 붙어요.
캐나다 서부 태평양 연안의 도시로, 바다와 눈 덮인 산, 울창한 숲이 도심 바로 곁에 있는 곳이에요. 해안 산책로를 따라 공원을 한 바퀴 돌고, 공설 시장과 협곡 흔들다리, 산 전망을 즐긴 뒤 휘슬러나 빅토리아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6~9월이 따뜻하고 건조해 야외 활동하기 가장 좋아요. 봄에는 벚꽃이 피고,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온화하지만 가랑비가 잦아요.
밴쿠버 국제공항(YVR) 역에서 경전철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까지 가요. 공항에서 출발할 때는 기본 요금에 공항 추가요금(YVR AddFare)이 붙어요.
터미널의 정해진 승차장에서 타요. 공항 출발 택시는 목적지 구역별 정액 요금이라 짐이 많거나 늦은 밤에 편해요.
항공편은 항공사·시기에 따라 달라요. 항공사 운항 일정을 확인하고, 경유편이면 경유지·총 소요 시간과 입국 심사를 받는 곳을 비교하세요.
공항·다운타운·리치먼드 등을 잇는 경전철이에요. 구역(존)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데, 평일 저녁 6시 30분 이후와 주말은 모두 1존 요금이에요. 역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모두 태그하세요.
교통카드(컴퍼스 카드)나 비접촉 신용카드·모바일 지갑을 개찰구에 대면 돼요. 같은 카드로 태그하면 90분 안에 버스·스카이트레인·시버스를 한 요금으로 갈아탈 수 있어요.
시내 구석구석을 이어요. 버스는 언제나 1존 요금이고 탈 때만 태그하면 돼요.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과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키를 약 12분 만에 잇는 여객선이에요. 바다에서 도심 스카이라인을 보기 좋아요.
추천: 첫 방문, 교통
스카이트레인·시버스가 모이고 스탠리 파크와 해안 산책로가 가까워요. 호텔이 많아요.
추천: 옛 거리 산책, 식당·바
돌길과 벽돌 건물이 남은 밴쿠버의 발상지예요. 워터프런트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
추천: 세련된 식당, 해안 산책
창고를 개조한 건물에 식당과 바가 모인 동네로, 폴스 크리크 해안길과 가까워요. 캐나다 라인 역이 있어요.
추천: 해변, 여유로운 현지 분위기
해변과 공원, 카페가 있는 주택가예요. 그랜빌 아일랜드와 가깝고 조용하게 머물기 좋아요.
추천: 산과 협곡 / 공항 근처, 아시아 음식
노스밴쿠버는 시버스로 건너가 산과 협곡에 가기 좋아요. 리치먼드는 공항과 가깝고 아시아 음식점이 많아요.
도심 바로 옆의 큰 숲 공원이에요. 공원을 둘러싼 약 9km 해안 산책로(시월)는 걸어서 2~3시간, 자전거로 약 1시간이에요.
스탠리 파크 안에 있는 수족관으로 태평양 연안 해양 생물을 볼 수 있어요.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폴스 크리크의 작은 섬에 공설 시장과 공방·갤러리가 모여 있어요. 시장 구경하며 간단히 먹기 좋고, 작은 페리를 타고 건너갈 수도 있어요.
노스밴쿠버의 깊은 협곡 위 흔들다리예요. 캐필라노는 유료 관광 시설이고(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 린 캐니언 공원의 다리는 공공 공원 안에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노스밴쿠버의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도시와 바다 전망이 펼쳐져요. 겨울에는 눈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내 남쪽 언덕 위의 공원으로, 꽃이 가득한 정원과 도시·산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바다와 산 사이로 난 '시 투 스카이' 고속도로를 따라 차로 약 2시간이에요. 여름엔 하이킹, 겨울엔 스키로 유명해요. 겨울 도로 상황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BC 주의 주도로, 츠와센 터미널에서 BC 페리를 타면 스워츠 베이까지 약 1시간 35분이에요. 운항 일정과 예약은 BC 페리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구이·훈제·초밥 등으로 즐기는 서부 해안 대표 생선이에요. 가격은 식당마다 달라요.
스팟 새우는 봄철에 잠깐 나오는 제철 별미예요. 싯가인 곳이 많아 가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감자튀김에 치즈 커드와 그레이비 소스를 얹은 캐나다 대표 간식이에요.
초콜릿·커스터드·코코넛 층으로 된 BC 태생 디저트로, 빵집이나 카페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리치먼드는 아시아 음식이 풍부하기로 유명해요. 점심에 딤섬을 여러 가지 나눠 먹어 보세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캐나다 라인으로 다운타운 → 체크인 → 개스타운 산책 → 저녁 해산물.
스탠리 파크 시월 자전거·산책 → 아쿠아리움 → 오후 그랜빌 아일랜드 시장 → 키칠라노 해변 노을.
시버스로 노스밴쿠버 → 협곡 흔들다리 → 그라우스 마운틴 전망 → 퀸 엘리자베스 공원 또는 예일타운 저녁.
휘슬러 또는 빅토리아 당일 여행 (출국일이면 리치먼드 딤섬 후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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