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펜사 공항(MXP): 말펜사 익스프레스
공항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가 T1·T2와 밀라노 중앙역을 잇고, 포르타 가리발디·보비사 폴리테크니코·사론노 등에 서요. 중앙역 출발은 5시 25분~23시 25분, 공항 출발은 5시 9분~22시 9분에 30분 간격이에요. 브레라 미술관 공식 안내는 말펜사 익스프레스로 카도르나역까지 가서 M2로 갈아타는 길도 알려 줘요. 신용·체크카드를 개찰구에 대고 바로 탈 수 있어요.

롬바르디아의 주도이자 이탈리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패션·디자인의 도시이면서 역사도 깊어요. 6세기에 걸쳐 완성한 두오모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브레라의 미술관과 골목, 저녁이면 아페리티보로 붐비는 나빌리 운하가 대표 볼거리이고, 기차로 약 1시간이면 코모 호수에 닿아요.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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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확인하기 →세계기상기구(WMO) 평년값(밀라노, 1971–2000)으로 보면 낮 평균 최고 기온이 4월 약 17도, 5월 약 22도, 9월 약 24도, 10월 약 18도라 걷기 좋아요. 7월은 약 29도로 가장 덥고, 1월은 평균 최저 기온이 약 -1도까지 내려가요. 비는 10월(122.4mm)에 가장 많아요. 이탈리아 관광청은 코모 당일 여행 적기로 4월부터 9월 말까지를 꼽아요.
가장 따뜻한 달 7월(평균 최고 29.2°C) · 가장 서늘한 달 1월(평균 최저 -0.9°C) · 비가 가장 많은 달 10월(122.4mm)
| 최고 °C | 최저 °C | 강수 mm | |
|---|---|---|---|
| 1월 | 5.9° | -0.9° | 58.7 |
| 2월 | 9.0° | 0.3° | 49.2 |
| 3월 | 14.3° | 3.8° | 65.0 |
| 4월 | 17.4° | 7.0° | 75.5 |
| 5월 | 22.3° | 11.6° | 95.5 |
| 6월 | 26.2° | 15.4° | 66.7 |
| 7월 | 29.2° | 18.0° | 66.8 |
| 8월 | 28.5° | 17.6° | 88.8 |
| 9월 | 24.4° | 14.0° | 93.1 |
| 10월 | 17.8° | 9.0° | 122.4 |
| 11월 | 10.7° | 3.7° | 76.7 |
| 12월 | 6.4° | 0.1° | 61.7 |
하루 최고·최저 기온의 월 평균과 월 강수량 평균이에요. 그해 날씨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세계기상기구(WMO) 세계 기상 정보 서비스 — 이탈리아 공군 기상부 제공 · 밀라노 (WMO 도시 자료) · 1971–2000 평년값 —원본 보기
공항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가 T1·T2와 밀라노 중앙역을 잇고, 포르타 가리발디·보비사 폴리테크니코·사론노 등에 서요. 중앙역 출발은 5시 25분~23시 25분, 공항 출발은 5시 9분~22시 9분에 30분 간격이에요. 브레라 미술관 공식 안내는 말펜사 익스프레스로 카도르나역까지 가서 M2로 갈아타는 길도 알려 줘요. 신용·체크카드를 개찰구에 대고 바로 탈 수 있어요.
공항 공식 안내에 따르면 4개 회사의 버스가 중앙역(비아 삼마르티니)과 공항 사이를 합쳐서 약 20분 간격으로 다녀요. 중앙역 출발은 3시 20분~0시 50분, 공항 출발은 5시~2시 40분이에요. 공항 버스 정류장은 T1 지하 1층, 기차역 근처의 버스 구역에 있어요. T1과 T2 사이는 무료 셔틀이 다녀요.
공항 공식 안내에 나온 주요 정액 요금이에요. 밀라노 시내는 어느 거리든 같은 요금이고, 반대 방향도 같아요.
ATM 안내에 따르면 메트로 M4선이 리나테 공항과 시내 중심을 이어요. 리나테로 도착하는 경우에 쓰세요.
이탈리아 관광청은 밀라노를 오래 걷기 좋은 도시로 소개해요. 두오모 광장에서 갈레리아, 브레라, 스포르체스코 성까지는 서로 가까워 걸어서 둘러보기 좋아요.
ATM 공식 안내에 따르면 90분권 2.20유로, 24시간권 7.60유로, 3일권 15.50유로(첫 개시부터 셋째 날 운행 종료까지), 10회권 19.50유로예요. Mi1~Mi3 구역에서 메트로·버스·트램·트롤리버스와 트레노르드 S선을 탈 수 있어요. 표는 모든 메트로역 발매기, 공식 판매점, ATM 공식 앱에서 사요.
신용·체크카드나 휴대폰·스마트워치를 단말기에 대고 메트로와 버스·트램을 탈 수 있고, 추가 수수료 없이 가장 싼 요금이 적용돼요. 하루 4번 타면 그다음부터는 일일 요금으로 계산돼요. 메트로는 들어갈 때와 나올 때 같은 카드로 찍어야 해요. ATM 노선에서만 되고 S선·철도에서는 안 돼요.
메트로는 M1(빨강)·M2(초록)·M3·M4·M5(라일락) 노선이 다녀요. 최후의 만찬은 M1 카도르나·콘칠리아치오네역이나 M2 카도르나역, 브레라 미술관은 M2 란차·M3 몬테나폴레오네·M1 카이롤리역이 가까워요. 중앙역에서 브레라까지는 M2나 M3를 타요.
메트로가 끊긴 밤에는 시내 야간 버스가 다니고, Mi1~Mi3 승차권(2.20유로권·일일권 등)이 있어야 해요. ATM이 안내하는 공공 자전거(일반·전기 자전거)는 앱으로 빌리고, 자기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는 메트로에 무료로 싣고 탈 수 있어요.
추천: 첫 방문, 대표 명소
두오모 광장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광장 가운데 하나로, 여행을 시작하기 좋은 곳이에요. 광장에 두오모와 갈레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가 있고, 왕궁 안의 두오모 박물관과 아렌가리오 궁전의 노베첸토 미술관(20세기 미술)도 바로 옆이에요.
추천: 미술관, 골목 산책
'예술가의 동네'로 불리는 구역이에요. 1776년 마리아 테레지아가 미술 아카데미를 세운 뒤 예술가들이 모여들었고, 브레라 궁전에 브레라 미술관·브라이덴세 국립도서관·천문대·식물원이 있어요. 매달 셋째 일요일에는 공예 시장이 열려요.
추천: 운하 산책, 저녁 아페리티보
포르타 티치네세의 다르세나에서 두 운하가 갈라져 나가요. 작은 다리와 골목, 밀라노 특유의 '난간 집'이 늘어서 있고, 저녁이면 바와 식당이 아페리티보와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벼요.
추천: 쇼핑, 공원 산책
1900년대 리버티 양식 건물이 많은 우아한 동네예요. 코르소 베네치아를 따라 중심가로 가거나 쇼핑 거리 코르소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어지고, 인드로 몬타넬리 공원에서 쉬어 가기 좋아요.
추천: 현지 분위기, 밤 문화
도시 북쪽의 재개발된 동네로, 아르누보·합리주의 양식 건물과 거리 예술이 어우러져요. 1500년대 산타 마리아 알라 폰타나 성소가 있고, 공방과 빈티지 가게, 재즈 공연을 하는 클럽이 많아요.
1386년에 짓기 시작해 6세기에 걸쳐 완성한 이탈리아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고딕 건축이에요. 칸돌리아산 분홍빛 흰 대리석으로 지었고, 가장 높은 첨탑 위에 황금빛 마돈니나 상이 서 있어요. 엘리베이터로 테라스에 올라 첨탑을 가까이 볼 수 있어요. 대성당·고고학 구역·테라스를 도는 가이드 투어는 35유로(할인 23유로)이고, 일반 입장권은 공식 사이트(duomomilano.it)에서 확인하세요.
두오모 옆에 개선문 같은 입구가 있는 신르네상스 양식의 쇼핑 아케이드로, 유럽 철골 건축의 대표작이에요. 십자형 구조이고 교차점 '옥타곤'의 중앙 돔은 높이 47m, 전체 길이는 250m예요. 바닥 가운데 황소 모자이크 위에서 세 바퀴 도는 풍습이 있어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도미니코회 수도원 식당 북쪽 벽에 그린 작품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공식 안내상 화~일 8시 15분~19시(마지막 입장 18시 45분)에 열고 월요일·1월 1일·12월 25일은 쉬어요. 유아와 무료 대상까지 모든 표가 예약제이고, 한 번에 최대 40명이 15분씩 관람해요. 25세 이상 15유로, 18~25세 2유로, 18세 미만 무료예요. M1·M2 카도르나역이나 16번 트램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정류장에서 가까워요.
1300~1400년대에 방어용으로 지은 유럽에서 가장 큰 성 가운데 하나로, 시립 박물관에 미켈란젤로의 미완성작 「론다니니의 피에타」와 레오나르도의 '아세의 방'이 있어요. 성 뒤 셈피오네 공원은 1890년에 만든 47헥타르의 영국식 정원으로 트리엔날레, 시립 수족관, 평화의 아치가 있어요. 성의 시간·요금은 공식 사이트(milanocastello.it)에서 확인하세요.

브레라 궁전 안의 국립 미술관이에요. 공식 안내상 화~일 8시 30분~19시 15분(마지막 입장 18시)에 열고 월요일·5월 1일·12월 25일·1월 1일은 쉬어요. '그란데 브레라' 표는 20유로(18~25세 4유로)로 날짜·시간을 정해 예약하고, 팔라초 치테리오는 당일부터 7일 동안 볼 수 있어요. 매달 첫째 일요일은 무료(예약 필수)이고, 오디오 가이드는 5유로예요. M2 란차역이 가까워요.
다르세나(옛 항구)에서 나빌리오 그란데와 나빌리오 파베세가 갈라져 나가요. 나빌리오 그란데는 티치노강까지 이어지고, 파베세 운하를 따라서는 레오나르도와 관련된 갑문을 지나 파비아까지 자전거길이 이어져요. 이탈리아 관광청은 운하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로 둘러보기를 권해요.

이탈리아 관광청에 따르면 밀라노에서 코모까지 기차로 약 1시간이에요. 코모 산 조반니역에서 호숫가 중심인 카보우르 광장까지 걸어서 10분이고, 볼타 신전(화~일 10~18시)이 있는 호숫가를 걸을 수 있어요. 코모–브루나테 푸니콜라레는 1km를 7분에 올라 호수와 도시를 내려다보게 해 주고, 매일 6~22시 30분(토요일과 여름철은 자정까지) 다녀요. 코모시 관광 안내에 따르면 밀라노 카도르나역에서 R17·RE7 노선이 사로노를 거쳐 호숫가의 코모 라고역까지 60분 또는 120분 간격으로 다니고, S11(30분 간격)과 RE80(60분 간격) 노선은 코모 산 조반니역에 서요. 산 조반니역 대합실과 브롤레토에 관광 안내소가 있어요. 호수 배는 카보우르 광장 앞 룽고 라리오 트리에스테 선착장에서 타는데, 운항사는 출발 20분쯤 전에 매표소에 오길 권하고 악천후에는 운항이 멈출 수 있다고 안내해요. 배 시간표는 계절마다 바뀌니 가기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코모시·호수 운항사, 2026년 10월 1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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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권 더 보기 →사프란을 넣어 노란빛을 띠는 밀라노식 리소토예요. 이탈리아 관광청은 밀라노에서 꼭 먹어야 할 요리로 꼽아요.
뼈와 골수가 붙은 송아지 정강이를 뭉근히 익힌 요리로, 전통적으로 리소토 알라 밀라네세와 함께 나와요.
뼈가 붙은 송아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버터에 익힌 커틀릿이에요.
소고기로 만든 밀라노식 미트볼이에요.
돼지고기와 채소로 만드는 롬바르디아식 스튜예요.
저녁 식사 전에 한잔하는 밀라노의 습관이에요. 이탈리아 관광청은 나빌리를 아페리티보와 음악, 밤 문화를 즐기기 좋은 동네로 소개해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말펜사 익스프레스로 시내 도착 → 두오모 광장과 두오모, 엘리베이터로 테라스 → 갈레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 브레라 골목과 브레라 미술관(월요일 휴관) → 저녁엔 나빌리에서 아페리티보.
예약한 시간 30분 전까지 최후의 만찬 매표소 도착(월요일 휴관) → 스포르체스코 성과 셈피오네 공원 → 오후엔 다르세나에서 나빌리오 그란데를 따라 산책.
기차로 코모(약 1시간) → 코모 산 조반니역에서 카보우르 광장까지 걸어서 10분 → 호숫가와 볼타 신전 → 푸니콜라레로 브루나테에 올라 호수 전망 → 저녁에 밀라노로 돌아오기.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