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보공항(KLO) → 카티클란 선착장 → 배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이 많은 공항이에요. 공항에서 버스·승합차로 카티클란 선착장까지 간 뒤 배를 타고 섬의 선착장에 내려요. 차·배·섬 안 이동을 묶은 교통편도 있어요.
나라 안 다른 지역: 4단계(여행금지) — 일부 지역: 4단계(여행금지): 민다나오의 잠보앙가,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 / 3단계: 팔라완섬 남부(아볼란·나라·케손 이남), 민다나오섬 일부 / 2단계: 1·3·4단계를 뺀 지역(시아르가오, 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포함) / 1단계: 수빅시, 보라카이섬, 보홀섬, 세부 막탄섬(라푸라푸시)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확인 2026-10-01 · 자세히 ↗
필리핀 중부의 작은 섬 보라카이는 고운 모래의 화이트 비치와 노을로 유명한 휴양지예요. 해변을 따라 걷고, 배를 타고 주변 섬과 바다를 돌며 스노클링·세일링을 즐길 수 있어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 보라카이섬에는 공항이 없어요. 칼리보공항에서 차로 카티클란 선착장까지 약 1시간 30분~2시간, 배로 섬까지 약 15분이에요. 배편·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11~5월이 비교적 건조하고, 이 시기에는 화이트 비치 쪽 바다가 잔잔해요. 6~10월은 남서 계절풍으로 화이트 비치에 파도가 높아지고 태풍이 오면 배편이 멈출 수 있어요.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이 많은 공항이에요. 공항에서 버스·승합차로 카티클란 선착장까지 간 뒤 배를 타고 섬의 선착장에 내려요. 차·배·섬 안 이동을 묶은 교통편도 있어요.
선착장 바로 옆 공항이라 섬까지 가장 가까워요. 한국에서는 마닐라·세부 등을 거치는 경유편이 대부분이에요.
선착장에서는 뱃삯 외에 터미널·환경 요금 등을 따로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페소 현금을 준비하세요. 섬 선착장에서 숙소까지는 전동 트라이시클로 가요.
화이트 비치 해변길을 따라 식당·가게가 이어져 대부분 걸어서 다닐 수 있어요.
섬 안 도로를 다니는 작은 전기 삼륜차예요. 탈 때 행선지와 요금을 먼저 확인하세요.
주변 섬과 바다를 도는 배는 해변 창구나 숙소에서 예약해요. 날씨가 나쁘면 취소돼요.
섬에서는 차량 호출 앱을 쓰기 어려울 수 있어요. 숙소에 차량을 요청하는 편이 편해요.
추천: 넓은 모래사장, 조용한 분위기
화이트 비치 북쪽으로 모래사장이 가장 넓어요. 조용하고 고급 숙소가 많아요.
추천: 첫 방문, 식당·쇼핑
해변 한가운데로 식당·가게·투어 창구가 가장 많이 모여 있어요. 밤에도 활기차요.
추천: 가성비, 한적함
화이트 비치 남쪽으로 숙소 요금이 비교적 낮고 조용해요.
추천: 카이트서핑, 바람 부는 해변
섬 동쪽 해변으로 바람이 강한 시기에 카이트서핑을 많이 해요. 수영보다는 바람 스포츠에 맞아요.
약 4km 길이의 고운 모래 해변이에요. 해 질 녘 노을이 특히 유명해요.
양쪽에 날개가 달린 전통 돛배를 타고 노을을 보는 짧은 항해예요. 옷이 젖을 수 있어요.

배를 타고 주변 작은 섬과 산호 바다를 돌며 스노클링을 해요. 코스·포함 사항을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섬 북쪽의 한적한 해변이에요. 화이트 비치보다 사람이 적고 파도가 있을 수 있어요.

섬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섬 전체와 바다가 내려다보여요. 트라이시클로 가요.
화이트 비치 북쪽 끝에서 이어지는 작은 해변이에요. 조용히 수영하기 좋아요.
화이트 비치 스테이션 1 앞바다의 바위와 작은 성모상이에요. 썰물 때는 걸어서 가까이 갈 수 있어요.
바람이 강한 시기(대략 11~4월)에 불라복 비치에서 강습과 체험을 해요. 안전 장비와 강습 조건을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시장에서 해산물을 사서 옆 식당에 요리비를 내고 조리해 먹는 방식이 있어요. 무게당 값과 요리비를 먼저 확인하세요.
달콤짭짤하게 양념한 돼지고기·닭고기 꼬치예요. 1개 약 30~80페소예요.
간장·식초로 조린 아도보와 새콤한 국물 요리 시니강은 필리핀 대표 가정식이에요. 약 250~450페소예요.
필리핀 망고로 만든 시원한 음료예요. 약 120~200페소예요.
얼음에 과일·젤리·우베(보라색 참마)를 올린 필리핀식 빙수예요. 약 150~250페소예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칼리보공항 → 선착장·배 → 체크인 → 화이트 비치 노을 산책.
호핑 투어(스노클링) → 오후 휴식 → 저녁 노을 세일링.
오전 루호산 전망대 → 푸카 쉘 비치 → 저녁 해산물.
디니위드 비치에서 수영 → 망고 셰이크 → 선착장·공항으로 (배·차 시간 넉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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