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드로: 엘리자베스 라인
히드로에서 패딩턴, 본드스트리트, 토트넘코트로드 등 시내 중심까지 한 번에 갑니다. 가격과 속도의 균형이 가장 좋습니다.
왕실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대영박물관·내셔널갤러리 등 세계적인 박물관 상당수가 무료입니다. 역사, 뮤지컬, 공원 산책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지만 숙박과 외식 물가는 높은 편입니다.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5~9월이 해가 길고 날씨가 가장 좋습니다. 7~8월은 성수기라 붐비고 숙소가 비쌉니다. 겨울은 흐리고 해가 짧지만 크리스마스 마켓과 조명 분위기가 좋습니다. 비는 연중 자주 오니 우산을 챙기세요.
히드로에서 패딩턴, 본드스트리트, 토트넘코트로드 등 시내 중심까지 한 번에 갑니다. 가격과 속도의 균형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코벤트가든·피커딜리서커스 등으로 바로 갑니다. 대신 느리고 짐이 많으면 불편합니다.
개트윅 익스프레스는 빅토리아역까지 논스톱이고, 템즈링크는 런던브리지·시티 방면으로 갑니다. 미리 예매하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저가 항공사가 주로 이용하는 공항으로, 리버풀스트리트역까지 열차가 다닙니다. 공항버스가 더 저렴하지만 오래 걸립니다.
개찰구에 비접촉 카드나 휴대폰을 대면 되고, 하루·주간 요금 상한이 자동 적용됩니다.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같은 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비접촉 결제 카드가 없다면 역에서 오이스터 카드를 사서 충전해 쓰면 됩니다. 요금 상한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요금이 지하철보다 저렴하고 1시간 안에는 버스 환승이 무료입니다. 이층 맨 앞자리는 무료 시티투어나 다름없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웨스트민스터에서 사우스뱅크, 타워브리지까지 강변을 걸으면 주요 명소를 대부분 지나갑니다.
템스강을 따라 다니는 수상버스로 비접촉 결제가 가능하며, 그리니치 방문 시 이동 수단 겸 관광으로 좋습니다.
추천: 첫 방문, 뮤지컬, 밤 문화
웨스트엔드 극장과 식당이 몰려 있어 저녁 동선이 편합니다. 숙소는 비싸고 밤에는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추천: 강변 산책, 교통
런던아이와 강변 산책로가 가깝고 워털루역 교통이 좋습니다. 명소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추천: 박물관, 가족, 안전한 분위기
자연사박물관·V&A와 하이드파크가 가깝고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동네입니다.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추천: 대영박물관, 유로스타·기차 이동
대영박물관이 가깝고 여러 지하철 노선이 지나 교통이 편리합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숙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추천: 트렌디한 분위기, 카페·바
스트리트아트와 빈티지숍, 바가 많은 젊은 동네입니다. 관광 중심지와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상설 전시는 무료입니다. 로제타석, 이집트관, 파르테논 조각을 중심으로 2~3시간 계획하세요.
빅벤과 국회의사당은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사원 내부는 유료입니다. 강 건너편에서 보는 풍경이 좋습니다.
교대식은 요일별로 일정이 달라 공식 일정을 확인하고 30분 전에는 도착하세요. 궁전 내부는 여름 한정 유료 공개입니다.
런던탑에서는 왕관 보석을 볼 수 있으며 유료입니다. 개장 직후 보석관부터 가면 줄이 짧습니다.
고흐, 모네 등 명작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광장 계단에서 화이트홀 방향 풍경도 좋습니다.
무료 공원으로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근처 자연사박물관과 묶어 반나절 코스로 추천합니다.
런던브리지역 옆 식재료·길거리 음식 시장입니다. 주말 점심은 매우 붐비니 평일 오전이 좋습니다.
레스터스퀘어의 공식 할인 부스나 당일 추첨·데이시트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볼 수 있습니다.
흰살생선 튀김과 두툼한 감자튀김으로, 펍이나 전문점에서 약 15~20파운드입니다.
일요일 펍의 대표 메뉴로 구운 고기, 요크셔 푸딩, 채소가 나옵니다. 약 18~28파운드입니다.
달걀, 베이컨, 소시지, 콩, 토스트가 나오는 든든한 아침입니다. 카페에서 약 10~15파운드입니다.
스콘과 샌드위치, 디저트를 차와 함께 즐깁니다. 호텔이나 티룸에서 약 40~80파운드로 예약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런던은 인도·남아시아 음식이 강한 도시로, 브릭레인이나 시내 곳곳에서 약 15~25파운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빅벤 → 버킹엄 궁전 → 세인트제임스 공원 → 트라팔가 광장과 내셔널 갤러리 → 코벤트가든 저녁.
대영박물관 → 점심 후 세인트폴 대성당 → 밀레니엄 브리지 건너 테이트모던 → 사우스뱅크 따라 런던아이 야경.
런던탑 오전 → 타워브리지 → 버로우 마켓 점심 → 쇼디치 산책 → 저녁 웨스트엔드 뮤지컬.
켄싱턴의 자연사박물관 또는 V&A → 하이드파크 산책 → 노팅힐, 또는 템스강 보트로 그리니치 다녀오기.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