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택시 (공식 창구)
매파루앙-치앙라이 국제공항(CEI) 터미널 1층 3번 출입구 쪽 택시 창구에서 타요. 공항 공식 안내에는 치앙라이 시내까지 정액 요금으로 나와 있으니 타기 전에 요금을 확인하세요.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송클라주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지역, 빠따니주, 나라티왓주, 얄라주, 태국-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 / 2단계: 딱주 / 특별여행주의보: 치앙센 국경검문소(라오스 접경), 매싸이 국경검문소(미얀마 접경) / 1단계: 그 외 지역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5-12-10부터 · 확인 2026-10-01 · 자세히 ↗
태국 가장 북쪽에 있는 주로, 산이 겹겹이 이어진 풍경과 란나 문화가 남아 있는 곳이에요. 새하얀 왓 롱쿤(백색 사원), 푸른빛의 왓 롱쓰아뗀, 검은 건물이 모인 반담 박물관 같은 개성 있는 예술 사원과 태국·라오스·미얀마 국경이 만나는 골든 트라이앵글을 보러 가요. 치앙마이보다 작고 한적해서 느긋하게 둘러보기 좋아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11~2월이 선선하고 건조해 가장 좋고, 그중 12~1월이 가장 시원해요. 3~4월은 매우 덥고 주변 산불 연기로 공기가 나빠지는 시기가 있어요. 5~10월은 우기로 오후 소나기가 잦지만 산이 푸르러요.
매파루앙-치앙라이 국제공항(CEI) 터미널 1층 3번 출입구 쪽 택시 창구에서 타요. 공항 공식 안내에는 치앙라이 시내까지 정액 요금으로 나와 있으니 타기 전에 요금을 확인하세요.
Grab 공식 서비스 지역에 치앙라이가 들어 있어요. 앱으로 부르면 요금이 미리 정해지고, 공항 픽업 위치는 앱 안내를 따르세요.
한국에서 치앙라이까지는 보통 방콕 등을 거치는 경유편으로 가요. 노선과 운항 일정은 자주 바뀌니 항공사에서 꼭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편이 더 많은 치앙마이 공항(CNX)으로 들어와 시외버스나 차량으로 올 수도 있어요. 태국관광청 안내 기준 그린버스로 약 3시간 걸리고, 시간표와 요금은 운행사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요금이 미리 정해져 흥정할 필요가 없어요. 시내에서 백색 사원·블루 사원·반담 박물관을 오갈 때 편해요.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를 갈 때 타요. 요금표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으니 타기 전에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먼저 정하세요.
골든 트라이앵글이나 도이뚱처럼 시내에서 먼 곳은 기사 포함 차량을 반나절·하루 빌리면 편해요. 코스와 시간, 요금을 미리 정하세요.
시계탑 주변 시내 중심과 나이트 바자, 왓 프라깨우는 걸어서 둘러볼 만해요. 한낮에는 더우니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추천: 첫 방문, 식당·교통 편리
시내 한가운데 시계탑을 중심으로 식당과 숙소가 모여 있어요. 왓 프라깨우와 야시장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추천: 야시장, 저녁 산책
시내에서 파혼요틴 도로 쪽에 있는 야시장 주변으로, 저녁마다 먹거리와 기념품 노점이 열려요. 밤까지 활기차요.
추천: 조용한 휴식, 리조트
시내 북쪽을 흐르는 꼭강을 따라 조용한 숙소가 있어요. 블루 사원이 가깝고, 시내 중심까지는 차로 이동해요.
추천: 국경 풍경, 1박 여유 일정
태국·라오스·미얀마 국경이 만나는 메콩강 쪽 지역이에요. 시내에서 멀어서 여기서 하룻밤 묵고 도이뚱과 함께 둘러보는 여행자도 있어요.
란나 미술에 정통한 예술가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설계하고 지은 새하얀 사원으로, 거울 조각으로 장식한 흰 법당이 상징이에요. 외국인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공식 확인하고,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을 입으세요.
여러 빛깔의 파란색과 금빛이 어우러진 사원으로, 법당 안의 하얀 불상과 불교 역사를 그린 벽화가 볼거리예요. 꼭강 다리에서 약 300m 거리라 시내에서 가까워요.
국가 예술가 타완 두차니가 만든 공간으로, 북부 전통 양식의 검은 건물 25채 이상에 작품이 전시돼 있어요. 태국관광청 안내로는 매일 09:00~17:00에 열고, 입장료는 공식 확인하세요.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중 하나로, 한때 에메랄드 불상이 모셔져 있던 곳이에요. 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들르기 좋아요.

태국·라오스·미얀마 세 나라 국경이 메콩강에서 만나는 곳이에요. 시내에서 멀어 차량을 빌려 반나절 이상 잡고 가는 게 편해요.
골든 트라이앵글에 있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약 10년의 조사를 바탕으로 아편의 5천 년 역사와 이 지역의 과거를 보여줘요. 매파루앙 재단이 세웠어요.
매파루앙 재단의 도이뚱 개발 사업 지역으로, 왕실 별장과 겨울 꽃이 피는 매파루앙 정원, 란나 양식 쌍탑이 있는 프라탓 도이뚱 사원을 함께 둘러봐요. 굽은 산길이라 차량 대절이 편해요.
나이트 바자는 저녁마다 열리는 야시장이에요. 토요일에는 시내 타날라이 거리를 따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워킹 스트리트가 열려 수공예품과 먹거리가 많아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코코넛 카레 국물에 삶은 면과 튀긴 면을 함께 올린 북부 대표 국수예요. 로컬 식당에서 약 60~100바트예요.
토마토와 돼지고기로 끓인 새콤한 북부식 국물을 쌀국수에 부어 먹어요. 치앙라이에 오면 꼭 먹어볼 북부 음식이에요.
레몬그라스와 허브를 넣은 북부식 소시지로, 시장과 야시장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어요.
구운 풋고추를 으깬 매콤한 북부식 소스로, 채소와 돼지 껍질 튀김을 찍어 먹어요.
꼬치, 망고 찹쌀밥, 과일 주스 등 저렴한 먹거리가 많아요. 소액 현금을 챙기세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숙소 체크인 → 오후 왓 프라깨우와 시계탑 주변 산책 → 저녁 나이트 바자. (토요일이면 워킹 스트리트)
오전 일찍 왓 롱쿤(백색 사원) → 점심 카오소이 → 오후 반담 박물관 → 해 질 무렵 왓 롱쓰아뗀(블루 사원).
차량을 빌려 하루 도이뚱(왕실 별장·매파루앙 정원) → 골든 트라이앵글·아편 박물관 → 저녁 시내로 돌아와 마사지.
오전 시장 구경과 기념품 → 공항으로 (시내에서 넉넉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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