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연락버스 → 미야자키역
미야자키 부겐빌레아 공항 1번 승강장에서 미야자키역 방면 노선버스가 떠나요. 예약제가 아니고 만석이면 서서 가요. 쾌속 '에어포트 라이너'는 미야자키역까지 몇 개 정류장에만 서요. 교통계 IC카드나 현금으로 내려요.

규슈 남동쪽, 미야자키현의 중심 도시예요. 해안에 야자수가 늘어선 남국 분위기 속에, 아오시마와 '오니노센타쿠이타(도깨비 빨래판)' 같은 바닷가 풍경과 일본 신화에 얽힌 신사가 많아요. 남쪽 니치난 해안을 따라 바다 동굴 속의 우도 신궁과 옛 성하마을 오비까지 이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 이내 및 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 / 그 외 지역은 여행경보 없음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자세히 ↗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3~5월과 10~11월이 걷기 좋아요(평균 최고기온 4월 약 21도, 10월 약 25도, 11월 약 20도). 6월은 비가 가장 많고(약 516mm), 7~9월도 월 약 276~371mm로 비가 많으며, 7~8월 평균 최고기온은 약 31~32도로 더워요. 12~2월은 비가 적은 편이고(월 약 73~96mm) 평균 최저기온이 3~5도 정도예요. 떠나기 전에 일본 기상청 예보를 확인하세요.
가장 따뜻한 달 8월(평균 최고 31.6°C) · 가장 서늘한 달 1월(평균 최저 3.0°C) · 비가 가장 많은 달 6월(516.3mm)
| 최고 °C | 최저 °C | 강수 mm | |
|---|---|---|---|
| 1월 | 13.0° | 3.0° | 72.7 |
| 2월 | 14.1° | 4.0° | 95.8 |
| 3월 | 17.0° | 7.4° | 155.7 |
| 4월 | 21.1° | 11.7° | 194.5 |
| 5월 | 24.6° | 16.3° | 227.6 |
| 6월 | 26.7° | 20.1° | 516.3 |
| 7월 | 31.3° | 24.1° | 339.3 |
| 8월 | 31.6° | 24.5° | 275.5 |
| 9월 | 28.5° | 21.4° | 370.9 |
| 10월 | 24.7° | 15.8° | 196.7 |
| 11월 | 19.8° | 10.1° | 105.7 |
| 12월 | 15.0° | 5.0° | 74.9 |
하루 최고·최저 기온의 월 평균과 월 강수량 평균이에요. 그해 날씨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일본 기상청 · 미야자키 관측소 · 1991–2020 평년값 —원본 보기
미야자키 부겐빌레아 공항 1번 승강장에서 미야자키역 방면 노선버스가 떠나요. 예약제가 아니고 만석이면 서서 가요. 쾌속 '에어포트 라이너'는 미야자키역까지 몇 개 정류장에만 서요. 교통계 IC카드나 현금으로 내려요.
미야자키공항역에서 미야자키·노베오카·오이타 방면 보통열차와 특급열차가 떠나요. 시간표와 요금은 JR규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터미널 정면 입구에 택시 승강장이 있고, 8:30~21:30에는 '택시 컨시어지'가 택시 배차와 짐 옮기기를 도와줘요. 시내까지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운데 문으로 타고 내릴 때 요금을 내요. 교통계 IC카드를 대거나, 현금이면 정리권을 뽑아요. 거스름돈이 나오지 않아서 차가 멈췄을 때 앞쪽 동전 교환기를 쓰세요(새 500엔 동전, 5,000엔·10,000엔 지폐는 교환 불가). 1일 승차권은 어른 2,500엔(어린이 1,250엔)이에요.
외국인 여행자 전용 1일 노선버스 승차권으로 2,500엔이에요. 여권과 귀국 항공권(또는 일정표)을 보여 줘야 하고, 공항 버스 안내소와 미야자키역 관광안내소 등에서 팔아요. 고속·특급버스와 미야자키~다카치호선은 쓸 수 없어요.
미야자키역에서 아오시마역, 오비역 쪽으로 가요. 관광열차 '우미사치 야마사치'는 하루 1왕복이고 리클라이닝 좌석은 모두 예약이 필요해요. 운행일과 시간은 JR규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미야자키역 안 미야자키시 관광안내소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요(500엔, 보증금 1,000엔, 신분증 필요, 접수 10:00~17:00). 오요도강을 따라 자전거 전용 길이 이어져요.
추천: 첫 방문, 이동 편의
공항 버스 종점이고 JR 니치난선도 여기서 떠나요. 역 안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승차권 판매, 자전거 대여, 짐 보관을 해요(9:00~18:00, 1월 1~2일 휴무).
추천: 저녁 식사, 밤 나들이
미야자키시 중심부의 가장 큰 번화가로, 니시타치바나도리를 중심으로 음식점이 1,000곳 넘게 모여 있어요. 혼자 들어가기 편한 곳도 많아요.
추천: 바다 풍경, 해변, 일출
섬과 신사, 도깨비 빨래판 바위, 해변이 한데 모여 있어서 하루를 보내기 좋아요. JR 아오시마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둘레 약 1.5km의 작은 섬으로, 수령 300년이 넘는 빈랑나무(비로) 등 아열대 식물이 우거져 있어요. 섬 가운데 신화 '우미사치·야마사치'와 이어진 아오시마 신사가 있고, 인연을 맺어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참배는 6:00부터 해 질 때까지이고 무료예요(경내 휴가 신화관만 입장료). JR 아오시마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약 700만 년 전 바다 밑에 쌓인 단단한 사암과 무른 이암 지층이 솟아오른 뒤 파도에 깎여 빨래판처럼 보이는 바위예요. 국가 천연기념물이고, 아오시마에서 남쪽으로 약 8km 해안에 이어져요. 썰물 때는 바위 위를 걸을 수 있지만 젖은 곳은 미끄러우니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일출 무렵 풍경이 특히 좋아요.

카나리야자(피닉스) 가로수와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니치난 해안의 전망 명소예요. 고개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 쪽으로 도깨비 빨래판 바위가 보여요. 니치난 방면 버스를 타고 '호리키리토게'에서 내려요.

일본 신화의 첫 천황으로 전해지는 진무 천황을 모신 신사예요. 지금 사전은 1907년에 지은 것으로, 휴가 지방의 명목인 사노 삼나무를 썼어요. 6:00에 문을 열고 10~4월 17:30, 5~9월 18:30에 닫으며 무료예요. JR 미야자키진구역에서 걸어서 10분이에요. 해마다 가을 큰 제례와 야부사메(말 타고 활쏘기) 행사가 열려요.
바다를 향해 열린 해식 동굴 안에 본전이 있는 신사로, 일대가 국가 명승이에요. 본전 앞 바다의 거북 바위(가메이시) 움푹한 곳을 향해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으로 '운다마'를 던져 소원을 빌어요. 6:00~18:00. 미야자키공항 버스 정류장에서 니치난·오비행 노선버스로 약 60분, '우도진구'에서 내려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2026년 9월 7일 공지에 따르면 큰비로 도로가 무너져 제1·제2 주차장까지 가는 길이 막혀 있으니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1588년부터 약 280년 동안 오비번 이토 가문의 성하마을이었던 곳으로, 무사 저택의 문과 돌담이 남아 있어 1977년에 일본의 중요전통적건조물군 보존지구로 뽑혔어요. 1978년에 복원한 오테몬(정문)을 중심으로 마쓰오노마루 등 역사 시설 6곳이 있어요. 시설마다 어른 300엔, 6곳 공통권 800엔이고 9:30~17:00(마지막 입장 16:30), 12월 29~31일 휴무예요. JR 오비역에서 걸어서 15분이에요.

미야자키 시내를 흐르는 오요도강을 따라 차가 거의 없는 자전거 전용 길이 이어져요. 미야자키역 관광안내소에서 빌린 자전거로 강변을 달려 보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불길 속에서 센 불로 구워 숯 향이 밴 미야자키 대표 닭 요리예요. 쫄깃한 식감에 씹을수록 육즙이 나오고, 유자후추와 잘 어울려요.
튀긴 닭고기를 달콤새콤한 식초 소스에 담갔다가 타르타르소스를 얹어 먹는 미야자키 발상의 요리예요. 가게마다 맛이 조금씩 달라요.
구운 전갱이나 정어리 살을 발라 구운 된장과 섞은 차가운 국에 두부, 오이, 차조기, 양하를 넣어 뜨거운 밥에 부어 먹는 향토 요리예요. 더운 여름에 많이 먹어요.
마늘, 부추, 다진 고기, 고춧가루를 넣은 간장 국물에 달걀을 풀어 낸 미야자키 지역 면 요리예요. 면 종류와 매운 정도를 고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아열대 기후에서 자란 미야자키 망고는 다 익어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나무에 그물을 씌워 기다렸다가 거둬요. 여름 제철에는 생과일과 디저트로 맛볼 수 있어요.
양과자 같은 반죽 안에 치즈를 넣은 미야자키 명과예요. 가게마다 반죽과 치즈, 모양이 달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어요.
일본 관광청 조사(2025년)에 따르면 관광 목적으로 미야자키현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는 1인당 1회 방문에 평균 약 4.2만 엔(도도부현 사이 교통비 제외)을 썼어요. 일정·숙소에 따라 크게 달라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공항버스로 미야자키역(약 25~30분) → JR로 미야자키진구역 → 미야자키 신궁 → 저녁에 니시타치에서 지도리 숯불구이나 치킨 난반.
JR 니치난선으로 아오시마역 → 아오시마 신사와 도깨비 빨래판 → 노선버스로 우도 신궁 → 오비 성하마을 → JR 오비역에서 미야자키로 돌아오기. 버스·열차 시간은 공식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