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액세스 버스 → 시즈오카역·신시즈오카
후지산 시즈오카 공항 3번 승강장에서 고속도로를 지나 JR 시즈오카역과 신시즈오카까지 가요. 좌석 정원제지만 예약은 필요 없어요. 탈 때 정리권을 뽑고 내릴 때 내요. 교통계 IC카드와 신용카드 등 터치 결제를 쓸 수 있어요. 항공편이 늦으면 기다려 주지만, 운항 상황에 따라 못 기다릴 때도 있어요. 2026년 10월 25일에 시간표가 바뀌었으니 공식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도쿄와 나고야 사이, 스루가만에 면한 시즈오카현의 중심 도시예요. 옛 도카이도가 지나던 곳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어린 시절과 말년을 보낸 슨푸성 터와 그가 처음 묻힌 구노잔 도쇼구가 있어요. 미호노마쓰바라와 니혼다이라에서는 바다와 함께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고, 녹차와 사쿠라에비 같은 스루가만 해산물로도 유명해요.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 이내 및 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 / 그 외 지역은 여행경보 없음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자세히 ↗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12~2월은 비가 적고(월 약 80~105mm) 평균 최고기온이 12~14도 정도로 온화해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겨울은 눈 덮인 후지산이 스루가만과 함께 아름답게 보이는 시기예요. 다만 평균 최저기온은 2~5도라 아침저녁은 쌀쌀해요. 3~10월은 비가 많고(월 약 185~300mm), 7~8월은 평균 최고기온이 30~31도로 더워요. 11월은 평균 최고기온 약 19도, 비는 월 약 134mm예요.
가장 따뜻한 달 8월(평균 최고 31.3°C) · 가장 서늘한 달 1월(평균 최저 2.1°C) · 비가 가장 많은 달 7월(296.6mm)
| 최고 °C | 최저 °C | 강수 mm | |
|---|---|---|---|
| 1월 | 11.7° | 2.1° | 79.6 |
| 2월 | 12.6° | 2.9° | 105.3 |
| 3월 | 15.5° | 6.0° | 207.1 |
| 4월 | 19.8° | 10.6° | 222.2 |
| 5월 | 23.5° | 15.1° | 215.3 |
| 6월 | 26.1° | 19.2° | 268.9 |
| 7월 | 29.9° | 23.1° | 296.6 |
| 8월 | 31.3° | 24.2° | 186.5 |
| 9월 | 28.4° | 21.1° | 280.6 |
| 10월 | 23.6° | 15.6° | 250.3 |
| 11월 | 18.8° | 9.9° | 134.2 |
| 12월 | 14.1° | 4.6° | 80.7 |
하루 최고·최저 기온의 월 평균과 월 강수량 평균이에요. 그해 날씨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일본 기상청 · 시즈오카 관측소 · 1991–2020 평년값 —원본 보기
후지산 시즈오카 공항 3번 승강장에서 고속도로를 지나 JR 시즈오카역과 신시즈오카까지 가요. 좌석 정원제지만 예약은 필요 없어요. 탈 때 정리권을 뽑고 내릴 때 내요. 교통계 IC카드와 신용카드 등 터치 결제를 쓸 수 있어요. 항공편이 늦으면 기다려 주지만, 운항 상황에 따라 못 기다릴 때도 있어요. 2026년 10월 25일에 시간표가 바뀌었으니 공식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공항 2번 승강장에서 JR 시마다역 남쪽 출구까지 가요. 시마다역에서 JR 도카이도선으로 갈아타고 시즈오카 방면으로 갈 수 있어요. 요금은 내릴 때 내고, 교통계 IC카드도 써요. 운행 편수가 적으니 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터미널을 나와 첫 번째 횡단보도를 건넌 오른쪽에 택시 승강장이 있어요. 시즈오카 시내까지는 예약제 정액 택시가 있고 고속도로를 이용해요. 고속도로 요금은 따로 내요(요시다IC~시즈오카IC 보통차 810엔). 자세한 내용은 공항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JR 시즈오카역에서 주요 명소로 노선버스가 다녀요. 시즈오카 센겐 신사는 아베선 또는 미와오야선으로 약 8분('아카토리이 센겐진자이리구치' 하차), 니혼다이라 로프웨이는 니혼다이라선 종점까지 약 45분(어른 편도 710엔)이에요. 교통계 IC카드를 쓸 수 있어요.
시즈오카역에서 히가시시즈오카역, 시미즈역 방면으로 가요. 시미즈역에서 히가시시즈오카역까지 약 8분이에요. 미호노마쓰바라는 시미즈역에서 미호야마노테선 버스로 약 25분 가서 '미호마쓰바라이리구치'에서 내린 뒤 걸어서 약 15분이에요(주말·공휴일만 다니는 '세계유산 미호마쓰바라' 정류장에서는 약 5분).
니혼다이라 정상과 구노잔 도쇼구를 약 5분에 이어요. 어른(중학생 이상) 왕복 1,250엔·편도 700엔, 어린이(4세~초등학생) 왕복 630엔·편도 350엔이에요. 니혼다이라역 9:10~16:45, 구노잔역 9:30~17:00에 출발해요. 니혼다이라와 구노잔 사이는 걸어서 오갈 수 없어요.
슨푸성 공원은 JR 시즈오카역에서 걸어서 약 15분이에요. 택시로는 시즈오카역에서 니혼다이라 로프웨이까지 약 30분(약 4,200엔, 소형), 구노잔 아래까지 약 20분(약 3,500엔, 소형)이에요.
추천: 첫 방문, 교통, 저녁 식사
공항버스와 노선버스, JR이 모두 서는 교통 중심이에요. 슨푸성 공원과 시즈오카 센겐 신사가 가깝고, 시즈오카 오뎅 가게가 모인 아오바 오뎅 거리도 이 일대에 있어요.
추천: 후지산 풍경, 항구, 해산물
시미즈항과 미호노마쓰바라가 있는 바닷가 지역이에요. JR 시미즈역 근처 항구에서 스루가만을 건너는 페리(시미즈항~이즈 도이항 약 90분)가 떠나고, 배 위에서 후지산을 볼 수 있어요.
추천: 전망, 역사 유적
후지산과 스루가만, 시즈오카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언덕과 국보 신사가 로프웨이로 이어져 있어 반나절 코스로 좋아요.
에도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쌓고 은퇴 후 말년을 보낸 슨푸성 터예요. 1996년 전통 공법으로 복원된 히가시고몬, 1989년 복원된 다쓰미야구라, 히쓰지사루야구라와 발굴 중인 천수대 터, 모미지야마 정원을 볼 수 있어요. 9:00~16:30(입장 16:00까지), 월요일(공휴일이면 개관)과 12월 29일~1월 3일 휴관이에요. 세 시설 공통권 어른 360엔(초·중학생 120엔)이에요. 2026년 11월 30일(예정)까지 히가시고몬·모미지야마 정원에 수리 공사가 있지만 정상 개관해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루가국의 총사로, 이에야스가 인질 시절 성인식을 치른 곳이에요. 옻칠과 화려한 채색의 사전군은 26동이 국가 중요문화재이고, 높이 25m의 대배전이 눈에 띄어요. 2014년부터 약 20년에 걸친 대규모 보수가 진행되고 있어요.
표고 307m의 구릉지로, 후지산과 스루가만, 미호노마쓰바라, 이즈반도가 내려다보여요. 전망 시설 유메 테라스는 9:00~17:00(토요일은 21:00까지), 매월 둘째 화요일과 12월 26~31일 휴무예요. 2026년 10월 1일부터 3층 전망 플로어는 어른·고등학생 100엔, 초·중학생 50엔이고, 한 바퀴 약 200m의 야외 전망 회랑은 무료로 하루 종일 들어갈 수 있어요. 야경은 '일본 야경 유산'으로 인정받았어요.

1616년 세상을 떠난 이에야스가 처음 묻힌 곳으로, 전국 도쇼구의 시작이에요. 본전·이시노마·배전은 국보예요. 산 아래에서 1,159단 돌계단(약 20분)을 오르거나 니혼다이라에서 로프웨이로 가요. 9:00~17:00(접수는 10분 전까지) 연중무휴, 사전 700엔·박물관 600엔·공통권 1,200엔(고등학생 이상), 초·중학생 300엔·300엔·500엔이에요. 박물관에는 이에야스의 갑옷 등 문화재가 있어요.

약 5km에 걸쳐 약 3만 그루의 소나무가 늘어선 해안으로, 2013년 세계문화유산 '후지산'의 구성 자산이 됐어요. 소나무 숲과 흰 파도 너머로 후지산이 보이고,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우키요에에도 그려졌어요. 하고로모 전설의 '하고로모 소나무'에서 미호 신사까지 약 500m의 소나무 길 '가미노미치'가 이어져요. 입장은 무료이고, 근처 안내 시설 '미호시루베'(9:00~16:30)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히로시게의 '도카이도 53역참' 유이 편에 그려진 고개예요. 전망대에서 후지산과 스루가만, 그 아래를 지나는 고속도로·국도·JR선이 함께 보여요. JR 오키쓰역에서 하이킹 코스로 약 45~50분, JR 유이역에서 약 50분 걸어요.

약 2,000년 전 야요이 시대의 마을 터로, 국가 특별사적이에요. 복원된 움집과 고상 창고, 논이 있고, 옆의 시즈오카시립 도로 박물관에서 불 피우기 같은 체험과 출토품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시간과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내 중심의 높이 110m 전망 로비로, 날씨가 좋으면 시가지와 슨푸성 너머로 후지산이 보여요. 무료로 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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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권 더 보기 →소 힘줄과 진한 간장으로 낸 검은 국물에 재료를 졸이고, 파래 가루와 다시 가루를 뿌려 먹는 시즈오카의 소울푸드예요. 시내의 '아오바 오뎅 거리'와 '아오바 요코초'에 오뎅 가게가 모여 있어요.
사쿠라에비는 스루가만에서만 잡히는 작은 새우로 '스루가만의 보석'이라 불려요. 회, 데친 것, 튀김(가키아게)으로 먹어요. 스루가만에서 잡은 시라스(잔멸치)는 산지라서 날것으로도 맛볼 수 있어요.
자연산 마를 갈아 다시와 된장으로 풀어 보리밥에 얹어 먹는 마리코 역참의 명물이에요. 에도 시대부터 여행자들이 즐겼고 히로시게의 우키요에에도 그려졌어요.
12세기 중반부터 차를 재배해 왔고, 일본에서 녹차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이에요. 차를 넣은 소바, 젤라토 같은 음식도 있고, 직접 찻잎을 따 보고 싶다면 5월이 가장 좋아요.
갓 친 부드러운 떡에 설탕을 넣은 콩가루를 묻힌 시즈오카의 향토 과자예요. 요즘은 콩가루와 팥소 두 가지를 함께 내는 곳이 많아요. 이에야스가 이름을 지어 줬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일본 관광청 조사(2025년)에 따르면 관광 목적으로 시즈오카현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는 1인당 1회 방문에 평균 약 4.4만 엔(도도부현 사이 교통비 제외)을 썼어요. 시즈오카현 전체 평균이라 도시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일정·숙소에 따라 크게 달라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공항버스로 시즈오카역(약 50분) → 걸어서 슨푸성 공원(히가시고몬·다쓰미야구라, 히쓰지사루야구라) → 시즈오카 센겐 신사 → 저녁은 아오바 오뎅 거리에서 시즈오카 오뎅.
시즈오카역에서 버스로 니혼다이라(약 45분) → 유메 테라스 전망 → 로프웨이(5분)로 구노잔 도쇼구 → 니혼다이라로 돌아와 버스로 히가시시즈오카역 → JR로 시미즈역 → 버스로 미호노마쓰바라(약 25분+도보) → 저녁은 사쿠라에비·시라스.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