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 (공항 1층 8번 게이트)
수완나품공항 본관 1층 8번 게이트 쪽에서 파타야행 버스를 탈 수 있어요. 수하물은 보통 20kg 이하 1개와 작은 가방 1개까지 무료이고, 넘으면 추가 요금이 있어요.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송클라주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지역, 빠따니주, 나라티왓주, 얄라주, 태국-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 / 2단계: 딱주 / 특별여행주의보: 치앙센 국경검문소(라오스 접경), 매싸이 국경검문소(미얀마 접경) / 1단계: 그 외 지역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5-12-10부터 · 확인 2026-10-01 · 자세히 ↗
파타야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타이만의 해변 도시예요. 시내 해변과 조용한 좀티엔 해변, 배로 가는 꼬란(란섬)을 오가며 물놀이와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전망대와 사원에서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방콕에서 가까워 짧은 바다 여행이나 방콕 일정에 붙이기 좋아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은 대부분 방콕 수완나품공항(BKK)에 내려서 수완나품공항 기준 가격으로 보여 드려요. 파타야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차로 약 2시간 거리이고, 공항에서 파타야행 버스와 택시를 탈 수 있어요. 파타야 근처에 우타파오 공항(UTP)도 있지만 노선은 항공사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간표·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부산/김해 → 방콕 수완나품공항(BKK) 항공권 정보 →
11~2월이 비교적 덜 덥고 비가 적어 다니기 좋아요. 3~5월은 무척 덥고, 5~10월 우기에는 소나기가 잦고 파도가 높은 날에는 배편이 바뀔 수 있어요.
수완나품공항 본관 1층 8번 게이트 쪽에서 파타야행 버스를 탈 수 있어요. 수하물은 보통 20kg 이하 1개와 작은 가방 1개까지 무료이고, 넘으면 추가 요금이 있어요.
공항 대중교통센터(버스 터미널)에서 파타야행 시외버스가 다녀요. 운행 시간은 약 06:30~21:00이에요. 대중교통센터까지는 공항 셔틀로 이동해요.
공공 택시는 본관 1층 4~7번 게이트 사이에서 타고, 미터 요금에 공항 수수료 약 50바트가 붙어요. 공항 리무진은 2층 카운터에서 바로 신청해요. 짐이 많거나 늦은 밤이면 편해요.
해변 도로와 시내를 도는 합승 트럭이에요. 정해진 길로 가면 싸지만, 노선을 벗어나거나 통째로 빌리면 요금이 달라지니 타기 전에 행선지와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요금이 미리 정해져 편해요. 저녁이나 좀티엔·전망대처럼 조금 먼 곳에 갈 때 쓰기 좋아요.
파타야 시내 남쪽 선착장에서 꼬란으로 가는 배가 다녀요. 타는 곳은 현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일반 여객선과 스피드보트가 있고, 시간표·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섬 안에서는 미니버스와 오토바이 택시가 다녀요.
많이 빌리지만 사고가 잦아요. 태국에서 운전할 수 있는 면허와 여행자보험 보장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헬멧을 꼭 쓰세요.
추천: 첫 방문, 교통·식당
해변 도로를 따라 식당과 가게가 모여 있어 어디든 다니기 편해요. 밤늦게까지 붐비고 시끄러울 수 있어요.
추천: 조용한 해변, 가족
파타야 해변 남쪽의 길쭉한 해변이에요. 시내보다 차분해서 조용히 쉬고 싶은 여행에 맞아요.
추천: 전망, 한적한 숙소
파타야 해변과 좀티엔 사이 언덕 지역이에요. 전망대가 가깝고, 꼬란 배 타는 곳까지도 멀지 않아요.
추천: 현지 분위기, 조용한 휴식
시내 북쪽의 차분한 동네로, 바닷가 공원 란포 나끌루아 공원이 있어요. 시내까지는 송태우나 차로 이동해요.
시내 앞 활 모양의 해변으로 산책과 노을 보기 좋아요. 수영은 정해진 구역에서만 하고, 경고 깃발을 꼭 확인하세요.
파타야 남쪽의 긴 해변으로 시내보다 한적해요. 비치 스포츠 대회가 열리기도 해요.

배로 갈 수 있는 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지로 인기예요. 맑은 바다와 모래 해변이 있고, 섬 안에서는 미니버스나 오토바이 택시로 해변을 옮겨 다녀요.

쌩완 해변에서 따웬 해변 쪽으로 이어지는 약 150m 나무다리예요. 비교적 한적한 사진 명소예요.
파타야 만과 바다를 넓게 내려다보는 언덕 위 전망대예요. 해 질 무렵 노을이 특히 아름다워요.
'빅 부다 사원'으로 불리는 큰 불상 사원으로 태국 불교문화를 가까이 볼 수 있어요. 사원이라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을 입으세요.
라마 9세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바위 절벽에 레이저로 새긴 높이 약 30m, 폭 약 70m의 불상이에요. 주변 정원은 해병대가 관리해요. 시내에서 차로 가야 해요.
파타야 남쪽의 유명한 밤거리예요. 밤에는 사람이 많이 몰리니 소매치기를 조심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새우·생선·오징어·게를 골라 무게로 값을 매겨 구워 줘요. 고르기 전에 가격 기준(100g당인지 1kg당인지)을 꼭 확인하세요.
새콤하고 매운 새우 수프예요. 맵기가 걱정되면 덜 맵게 해 달라고 말하세요.
덜 익은 파파야를 빻아 만든 새콤달콤 매운 샐러드예요. 구운 닭고기·찰밥과 함께 많이 먹어요.
노점이나 작은 식당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기본 메뉴예요.
더운 날씨에 잘 맞는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과일 셰이크예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수완나품공항에서 버스나 택시로 파타야 → 체크인 → 파타야 해변 산책과 노을 → 저녁 해산물.
아침 배로 꼬란 → 해변에서 물놀이, 쌩완 해변 나무다리 → 오후 늦게 파타야로 → 저녁 워킹 스트리트 구경(이른 저녁 추천).
오전 왓 프라야이와 카오 프라땀낙 전망대 → 오후 좀티엔 해변에서 휴식 → 노을 보며 저녁.
오전 카오 치짠 → 수완나품공항으로 출발 (차로 약 2시간이니 넉넉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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