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여행경보 목적지: 1단계(여행유의) · 나라 안 일부 지역 경보 있음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송클라주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지역, 빠따니주, 나라티왓주, 얄라주, 태국-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 / 2단계: 딱주 / 특별여행주의보: 치앙센 국경검문소(라오스 접경), 매싸이 국경검문소(미얀마 접경) / 1단계: 그 외 지역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5-12-10부터 · 확인 2026-10-01 · 자세히 ↗

파타야 여행 가이드

파타야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타이만의 해변 도시예요. 시내 해변과 조용한 좀티엔 해변, 배로 가는 꼬란(란섬)을 오가며 물놀이와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전망대와 사원에서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방콕에서 가까워 짧은 바다 여행이나 방콕 일정에 붙이기 좋아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파타야 만과 해안 도시
파타야 만 · 사진: Vyacheslav Argenberg / CC BY 4.0

파타야 여행, 바로 준비하기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은 대부분 방콕 수완나품공항(BKK)에 내려서 수완나품공항 기준 가격으로 보여 드려요. 파타야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차로 약 2시간 거리이고, 공항에서 파타야행 버스와 택시를 탈 수 있어요. 파타야 근처에 우타파오 공항(UTP)도 있지만 노선은 항공사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간표·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기

통화
THB (฿)
전압·플러그
220V · 타입 A/B/C/O
운전 방향
왼쪽 통행
팁
선택 (좋은 서비스에 조금)
현지 언어
ภาษาไทย
추천 일정
2박 3일 ~ 3박 4일

긴급 전화

언제 가면 좋을까

11~2월이 비교적 덜 덥고 비가 적어 다니기 좋아요. 3~5월은 무척 덥고, 5~10월 우기에는 소나기가 잦고 파도가 높은 날에는 배편이 바뀔 수 있어요.

공항에서 시내 가기

공항버스 (공항 1층 8번 게이트)

수완나품공항 본관 1층 8번 게이트 쪽에서 파타야행 버스를 탈 수 있어요. 수하물은 보통 20kg 이하 1개와 작은 가방 1개까지 무료이고, 넘으면 추가 요금이 있어요.

소요 약 2시간요금 약 135바트부터

시외버스 (공항 대중교통센터)

공항 대중교통센터(버스 터미널)에서 파타야행 시외버스가 다녀요. 운행 시간은 약 06:30~21:00이에요. 대중교통센터까지는 공항 셔틀로 이동해요.

소요 약 2시간 (교통 상황에 따라 다름)요금 약 140~190바트

공항 택시·공항 리무진

공공 택시는 본관 1층 4~7번 게이트 사이에서 타고, 미터 요금에 공항 수수료 약 50바트가 붙어요. 공항 리무진은 2층 카운터에서 바로 신청해요. 짐이 많거나 늦은 밤이면 편해요.

소요 약 2시간요금 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

시내 교통

송태우(합승 트럭)

해변 도로와 시내를 도는 합승 트럭이에요. 정해진 길로 가면 싸지만, 노선을 벗어나거나 통째로 빌리면 요금이 달라지니 타기 전에 행선지와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차량 호출 앱

요금이 미리 정해져 편해요. 저녁이나 좀티엔·전망대처럼 조금 먼 곳에 갈 때 쓰기 좋아요.

꼬란행 배

파타야 시내 남쪽 선착장에서 꼬란으로 가는 배가 다녀요. 타는 곳은 현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일반 여객선과 스피드보트가 있고, 시간표·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섬 안에서는 미니버스와 오토바이 택시가 다녀요.

오토바이 대여

많이 빌리지만 사고가 잦아요. 태국에서 운전할 수 있는 면허와 여행자보험 보장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헬멧을 꼭 쓰세요.

어디에 묵을까

파타야 해변 (시내 중심)

추천: 첫 방문, 교통·식당

해변 도로를 따라 식당과 가게가 모여 있어 어디든 다니기 편해요. 밤늦게까지 붐비고 시끄러울 수 있어요.

좀티엔

추천: 조용한 해변, 가족

파타야 해변 남쪽의 길쭉한 해변이에요. 시내보다 차분해서 조용히 쉬고 싶은 여행에 맞아요.

프라땀낙 언덕

추천: 전망, 한적한 숙소

파타야 해변과 좀티엔 사이 언덕 지역이에요. 전망대가 가깝고, 꼬란 배 타는 곳까지도 멀지 않아요.

나끌루아

추천: 현지 분위기, 조용한 휴식

시내 북쪽의 차분한 동네로, 바닷가 공원 란포 나끌루아 공원이 있어요. 시내까지는 송태우나 차로 이동해요.

파타야 숙소 지도

여러 예약 사이트 가격을 지도에서 비교

앱에서 파타야 숙소 검색

지도·가격: Stay22 — 예약은 각 사이트에서

꼭 가 볼 곳

  1. 파타야 해변

    시내 앞 활 모양의 해변으로 산책과 노을 보기 좋아요. 수영은 정해진 구역에서만 하고, 경고 깃발을 꼭 확인하세요.

  2. 좀티엔 해변

    파타야 남쪽의 긴 해변으로 시내보다 한적해요. 비치 스포츠 대회가 열리기도 해요.

    파타야 남쪽으로 길게 뻗은 좀티엔 해변
    좀티엔 해변 · 사진: nakhon100 / CC BY 2.0
  3. 꼬란 (란섬)

    배로 갈 수 있는 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지로 인기예요. 맑은 바다와 모래 해변이 있고, 섬 안에서는 미니버스나 오토바이 택시로 해변을 옮겨 다녀요.

    꼬란 서쪽의 따웬 해변과 맑은 바다
    꼬란 (란섬) · 사진: Supanut Arunoprayote / CC BY-SA 4.0
  4. 꼬란 쌩완 해변 나무다리

    쌩완 해변에서 따웬 해변 쪽으로 이어지는 약 150m 나무다리예요. 비교적 한적한 사진 명소예요.

  5. 카오 프라땀낙 전망대

    파타야 만과 바다를 넓게 내려다보는 언덕 위 전망대예요. 해 질 무렵 노을이 특히 아름다워요.

  6. 왓 프라야이 (빅 부다 사원)

    '빅 부다 사원'으로 불리는 큰 불상 사원으로 태국 불교문화를 가까이 볼 수 있어요. 사원이라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을 입으세요.

  7. 카오 치짠 (불상 절벽)

    라마 9세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바위 절벽에 레이저로 새긴 높이 약 30m, 폭 약 70m의 불상이에요. 주변 정원은 해병대가 관리해요. 시내에서 차로 가야 해요.

  8.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남쪽의 유명한 밤거리예요. 밤에는 사람이 많이 몰리니 소매치기를 조심하세요.

투어·입장권 →

꼭 먹어 볼 음식

해산물 구이

새우·생선·오징어·게를 골라 무게로 값을 매겨 구워 줘요. 고르기 전에 가격 기준(100g당인지 1kg당인지)을 꼭 확인하세요.

똠얌꿍

새콤하고 매운 새우 수프예요. 맵기가 걱정되면 덜 맵게 해 달라고 말하세요.

쏨땀

덜 익은 파파야를 빻아 만든 새콤달콤 매운 샐러드예요. 구운 닭고기·찰밥과 함께 많이 먹어요.

팟타이·볶음밥

노점이나 작은 식당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기본 메뉴예요.

망고 찰밥·과일 셰이크

더운 날씨에 잘 맞는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과일 셰이크예요.

하루 예산 (1인)

알뜰1인 1일 약 1,200~1,800바트 (게스트하우스·노점·송태우)
보통1인 1일 약 3,000~5,000바트 (해변 호텔·꼬란 당일치기·식당)
여유1인 1일 약 10,000바트 이상 (리조트·전용 차량·보트)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추천 일정 예시

  1. 1일차

    수완나품공항에서 버스나 택시로 파타야 → 체크인 → 파타야 해변 산책과 노을 → 저녁 해산물.

  2. 2일차

    아침 배로 꼬란 → 해변에서 물놀이, 쌩완 해변 나무다리 → 오후 늦게 파타야로 → 저녁 워킹 스트리트 구경(이른 저녁 추천).

  3. 3일차

    오전 왓 프라야이와 카오 프라땀낙 전망대 → 오후 좀티엔 해변에서 휴식 → 노을 보며 저녁.

  4. 4일차

    오전 카오 치짠 → 수완나품공항으로 출발 (차로 약 2시간이니 넉넉히 출발).

현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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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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