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르칸트 국제공항(SKD): 택시
공항은 사마르칸트 시내 이븐 시노 거리에 있어요. 공항 운영사 공식 페이지에는 시내 교통 안내가 없어요.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에 따르면 사마르칸트에서는 공식 택시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고, 바가지요금을 피하려면 공식 앱을 쓰라고 안내해요.
약 2,750년 전에 세워진 실크로드의 중심 도시로, 아미르 티무르 제국의 수도였어요. '사마르칸트 – 문화의 교차로'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고, 레기스탄 광장·구르 아미르·비비하눔 모스크·샤히진다 같은 푸른 타일 유적이 구시가지에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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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확인하기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은 봄과 가을을 여행하기 좋은 '벨벳 시즌'으로 안내해요. 사마르칸트의 겨울은 대체로 온화해 0°C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지만 밤에는 쌀쌀하니 스웨터와 목도리를 챙기세요. 여름은 매우 덥고, 6월 20일 무렵부터 8월 초까지는 '칠라'라고 부르는 가장 더운 40일이라 모자·선글라스와 물을 꼭 챙기세요. 매년 3월 21일은 봄맞이 명절 나브루즈예요.
공항은 사마르칸트 시내 이븐 시노 거리에 있어요. 공항 운영사 공식 페이지에는 시내 교통 안내가 없어요.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에 따르면 사마르칸트에서는 공식 택시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고, 바가지요금을 피하려면 공식 앱을 쓰라고 안내해요.
관광청 안내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공항과 기차역을 오갈 때 미니버스와 택시를 많이 이용해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노선 번호와 운행 시간은 공식 안내가 없으니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우즈베키스탄 철도청 안내에 따르면 고속열차 아프로시요브는 2011년 10월 8일 타슈켄트–사마르칸트 구간 운행을 시작했어요. 344km를 달리고 최고 시속은 250km예요. 표는 철도청 예매 사이트(eticket.railway.uz)에서 여권 정보로 사요.
레기스탄 광장, 구르 아미르, 비비하눔 모스크가 모두 역사 지구 안에 있고, 시욥 바자르는 비비하눔 모스크 바로 옆이에요. 여름 한낮에는 그늘이 적으니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걷는 게 좋아요.
관광청은 사마르칸트에서 공식 택시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다고 안내하고, 바가지요금을 피하려면 공식 앱을 쓰라고 권해요. 요금은 공식 확인하세요.
관광청의 우즈베키스탄 일반 안내에 따르면 시내버스 1회 요금은 1,700숨이고 버스 안 검표원에게서 표를 살 수 있어요. 도시마다 다를 수 있으니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미니버스는 도시 끝에서 끝까지 먼 거리를 갈 때 많이 타요.
관광청 안내로 아프로시요브는 타슈켄트·사마르칸트·부하라 등을 잇고, 타슈켄트→사마르칸트→부하라를 기차로 돈 뒤 히바는 버스로 가는 것이 대표 경로예요. 성수기엔 미리 예매하세요. 철도청 안내상 승객 정보는 신분증(여권)과 같아야 해요.
추천: 첫 방문, 유적 둘러보기
레기스탄 광장과 구르 아미르 영묘가 있는 역사 지구 중심이에요. 공식 발표상 레기스탄은 밤 늦게까지 열어 야경을 보기에도 좋아요.
추천: 시장 구경, 기념품
구시가지 한가운데 비비하눔 모스크 옆에 시욥 바자르가 있어요. 말린 과일·견과·과자, 사마르칸트 빵과 할바를 살 수 있어요.
추천: 늦은 저녁 식사
2026년 9월 레기스탄 관리소 발표에 따르면 사마르칸트의 '24시간 관광' 정책으로 만든 서비스 거리로, 우즈베크 음식과 세계 음식을 파는 식당 20곳이 24시간 문을 열어요.
'모래땅'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사마르칸트의 중심 광장으로, 울루그베크·셰르도르·틸랴코리 세 마드라사가 둘러싸고 있어요. 울루그베크 마드라사는 1417~1420년에, 맹수가 사슴을 쫓는 정문 그림으로 유명한 셰르도르(사자의 집) 마드라사는 1619~1636년에 지었어요. 공식 안내상 매일 열고 2월 20일~11월 20일엔 07:00~24:00, 11월 20일~2월 20일엔 08:00~20:00이에요. 전자 티켓은 공식 사이트(tickets.registon.uz)에서 사요.
아미르 티무르와 그의 스승, 티무르 가문 사람들이 잠든 티무르 왕조의 영묘예요. 1403년 티무르가 손자 무함마드 술탄을 위해 짓기 시작해 울루그베크 시대에 완성했어요. 큰 방 가운데에는 진한 녹색 옥으로 만든 티무르의 묘석이 있어요.

티무르의 명으로 1399~1404년에 지은 대모스크로, 당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모스크였어요. 티무르가 아끼던 아내 '사라이 물크 하눔'의 이름을 땄고, 5천㎡ 넓이의 안뜰은 네 귀퉁이를 높은 미나렛이 둘러싸요.

비비하눔 모스크 바로 옆, 구시가지 한가운데 있는 시장이에요. 말린 과일·견과·과자가 많고, 사마르칸트 빵과 할바가 특히 유명해요. 2026년 9월 발표 기준 밤 12시까지 열어요.
예언자 무함마드의 사촌 쿠삼 이븐 압바스와 관련된 중앙아시아의 대표 순례지예요. 11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지은 파랑·청록 타일로 꾸민 영묘들이 모여 있어요. 순례지이니 조용히 둘러보고, 여성은 어깨·등·다리를 가리는 옷이 좋아요.

티무르의 손자이자 천문학자인 울루그베크가 1428~1429년 사마르칸트 근처에 세운 중세 천문대예요. 지름 46.4m의 3층 원형 건물이었고, 지금은 땅속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대리석 사분의 일부가 남아 있어요. 이곳에서 별 1,018개를 기록한 별 목록이 만들어졌어요.
도시 북쪽에 있는 중앙아시아의 주요 고고학 유적으로, 기원전 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궁전, 귀족 저택, 모스크, 목욕탕, 사만 왕조 시대의 포장도로 등이 발굴됐어요. 사마르칸트 국립 박물관·보호구역이 운영하는 사마르칸트·아프로시욥 역사박물관도 있어요.
하디스 학자 이맘 알부하리가 묻힌 곳으로, 사마르칸트에서 약 25km 떨어진 첼렉 지구에 있어요. 무덤 위에 전통 건축 양식으로 영묘와 모스크를 세웠고, 영묘는 17m 높이의 돔을 얹었어요. 종교 시설이니 복장과 예절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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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권 더 보기 →쌀·고기·당근·양파·향신료로 만드는 우즈베키스탄 대표 요리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랐어요. 사마르칸트식은 요리하는 동안 섞지 않아 당근과 고기 양을 먹는 사람이 고를 수 있어요.
탄디르 화덕에서 굽는 사마르칸트 빵은 오래 두어도 딱딱해지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유명해요. 사마르칸트에서는 세로로 세운 탄디르를 써요.
관광청은 사마르칸트에서 플로프와 함께 여러 종류의 케밥이 인기 있다고 안내해요.
얇은 반죽에 다진 고기를 넣어 여러 층 찜기에 찌는 큰 만두예요. 발효유 수즈마를 곁들이는데, 사마르칸트에서는 이를 '차카'라고 불러요.
시욥 바자르에는 말린 과일·견과·과자가 가득하고, 사마르칸트 할바가 특히 이름나 있어요. 기념품으로도 좋아요.
식사 뒤에는 뜨거운 차를 마셔요. 손님에게 차를 내기 전 잔에 따른 차를 주전자로 세 번 되돌리고, 네 번째에 따라 주는 것이 전통이에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아침 레기스탄 광장(세 마드라사) → 구르 아미르 → 비비하눔 모스크 → 시욥 바자르에서 점심(플로프·빵) → 오후 샤히진다 묘역 → 저녁 다시 레기스탄 야경(2026년 9월 발표 기준 매일 21시 음악 쇼).
아프로시욥 고대 도시 유적과 역사박물관 → 울루그베크 천문대 → 오후 근교 이맘 알부하리 기념 단지(약 25km) → 저녁 오르주 마흐무도프 거리에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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