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국제공항(TAS): 시내버스
공항은 타슈켄트시 세르겔리 구에 있어요. 공항 공식 사이트에는 시내 교통 안내가 없어서 노선 번호와 운행 시간은 현지 교통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타슈켄트 지하철 공식 안내에 따르면 지하철과 버스 모두 ATTO 교통카드나 비접촉 은행카드(Visa·Mastercard·UnionPay 등)로 탈 수 있어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자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도시예요. 2,200년 역사를 지닌 실크로드 도시로, 구시가지의 하즈라티 이맘 단지와 초르수 바자르, 역마다 디자인이 다른 지하철, 박물관과 공원이 한 도시에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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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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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확인하기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은 봄과 가을을 여행하기 좋은 '벨벳 시즌'으로 안내해요. 6월 20일 무렵부터 8월 초까지는 '칠라'라고 부르는 가장 더운 40일이라 한낮 외출을 피하고 물과 모자를 챙기세요. 겨울은 대체로 온화하고 눈이 적지만, 12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가 가장 추운 시기예요. 매년 3월 21일은 봄맞이 명절 나브루즈예요.
공항은 타슈켄트시 세르겔리 구에 있어요. 공항 공식 사이트에는 시내 교통 안내가 없어서 노선 번호와 운행 시간은 현지 교통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타슈켄트 지하철 공식 안내에 따르면 지하철과 버스 모두 ATTO 교통카드나 비접촉 은행카드(Visa·Mastercard·UnionPay 등)로 탈 수 있어요.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은 바가지요금을 피하려면 공식 택시 앱으로 부르라고 안내해요. 공항 2층 체크인 구역에는 환전소·ATM·SIM 카드 판매처가 있어요.
1977년에 문을 연 중앙아시아 최초의 지하철이에요. 공식 안내상 매일 05:00부터 00:00까지 다니고, 외교부 안내로는 노선이 4개예요. 역마다 모자이크와 문양이 달라 그 자체로 볼거리예요.
지하철과 버스는 ATTO 교통카드나 비접촉 은행카드로 1회 1,700숨이에요. 현금으로는 역 매표소에서 1회용 QR 승차권(3,000숨)을 사요. ATTO 카드는 지하철 매표소, 시내버스 회사 사무소, 우체국에서 팔아요.
시내 주요 장소에 정류장이 있고 요금은 1,700숨이에요. 관광청 안내로는 버스 안의 검표원에게서도 표를 살 수 있어요. 미니버스는 도시 끝에서 끝까지 먼 거리를 갈 때 많이 타요.
관광청은 바가지요금을 피하려면 공식 택시 앱을 쓰라고 안내해요. 요금은 공식 확인하세요.
타슈켄트에는 북역과 남역이 있어요. 고속열차 아프로시요브가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부하라를 잇고, 표는 우즈베키스탄 철도 예매 사이트(eticket.railway.uz)에서 미리 사는 게 좋아요.
추천: 역사 유적, 시장 구경
초르수 바자르, 쿠켈다시 마드라사, 굴보조르 관광 거리, 하즈라티 이맘 단지가 모인 옛 도심이에요. 기념품 공방도 옛 마드라사와 바자르에 많아요.
추천: 첫 방문, 박물관
티무르 기마상이 선 광장 바로 옆에 티무르 왕조 역사박물관이 있고, 국립역사박물관도 시내 중심에 있어요.
추천: 저녁 산책, 음식
공식 '미식 거리'로 지정된 보행 거리로, 우즈베크 전통 요리부터 퓨전 요리, 푸드트럭까지 모여 있고 저녁엔 거리 공연도 열려요.
1966년 대지진에도 살아남은 구시가지의 종교 유적이에요. 틸랴 셰이크 모스크, 카팔 샤시 영묘, 바라크 칸 마드라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7세기 '오스만 쿠란' 필사본은 단지 안 무이 무보라크 마드라사 도서관에 있어요. 여성은 어깨·등·다리를 가리는 옷이 좋아요.
10세기 무렵 네 상업 거리의 교차점에 생겨 중세부터 이어진 큰 시장이에요. 파란 돔 아래 식료품관에선 말린 과일·향신료·유제품(카틱·쿠르트·수즈마)을 팔고, 근처 식당가에서 플로프·케밥·삼사를 맛볼 수 있어요. 도자기·전통 의상 같은 기념품도 많아요.

초르수 바자르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있는 16세기 마드라사로 높이 20m의 정문이 마욜리카 타일로 장식돼 있어요. 지금도 학생들이 공부하는 신학교예요. 옆 굴보조르 거리는 공예 공방과 '빵의 역사' 전시가 있는 관광 거리로 꾸며졌어요.

광장 가운데 티무르 기마상에는 '힘은 정의에 있다'는 문구가 4개 언어로 새겨져 있어요. 옆의 티무르 왕조 역사박물관은 1996년에 열었고, 높이 8.5m 크리스털 샹들리에와 3천 점이 넘는 전시품이 있어요. 운영 시간과 요금은 공식 확인하세요.
1876년에 문을 연 중앙아시아 초기 박물관 가운데 하나로, 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25만 점이 넘는 유물을 소장해요. 수르한다리야에서 발견된 1세기 불상이 유명해요. 운영 시간과 요금은 공식 확인하세요.
1927년 수공예 전시로 시작한 박물관으로, 19세기 초부터 지금까지의 도자기·장신구·금사 자수·수자니·카펫·전통 모자 등 7천 점이 넘는 공예품을 볼 수 있어요.
역마다 다른 건축가와 작가가 꾸민 모자이크와 전통 문양으로 '지하 미술관'이라 불려요. 알리셰르 나보이역과 팍타코르역 환승 구간에는 열람실과 도서관도 있어요.
안호르 강변에 2014년 문을 연 흰 대리석 모스크로, 2,500명 넘게 들어갈 수 있어요. 모스크에 들어갈 땐 반바지·티셔츠·치마 차림을 피하고, 여성은 머리를 가려야 해요. 예배 시간은 피해서 방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쌀·고기·당근·양파·향신료로 만드는 우즈베키스탄 대표 요리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랐어요. 타슈켄트에선 명절용 '바이람 오시'를 만들어요.
점토 화덕(탄디르)에 굽는 속 채운 빵으로, 다진 고기가 기본이고 호박·시금치·감자를 넣기도 해요.
손으로 늘린 면에 양고기·채소 소스를 얹는 국수예요. 늘린 면으로 만드는 추즈마 라그몬, 볶은 면으로 만드는 코부르마 라그몬 등 종류가 여러 가지예요.
탄디르에서 구워 바삭하고 향긋한 빵으로, 선함과 풍요의 상징이에요. 손님을 맞을 때 따뜻한 빵과 차를 내놓는 게 전통이에요.
다진 고기를 얇은 반죽에 싸서 여러 층의 찜기에 찌는 큰 만두로, 발효유 수즈마를 곁들여 먹어요.
우즈베키스탄에선 녹차를 가장 즐겨요. 손님에게 내기 전에 차를 세 번 잔에 따랐다가 주전자로 되돌리고, 네 번째에 1~2모금씩 따라 주는 것이 환대의 뜻이에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하즈라티 이맘 단지 → 초르수 바자르에서 시장 구경과 점심(플로프·삼사) → 쿠켈다시 마드라사와 굴보조르 관광 거리 → 지하철 역을 구경하며 아미르 티무르 광장으로.
티무르 왕조 역사박물관 → 국립역사박물관 → 국립 응용미술박물관 → 안호르 강변 미노르 모스크 → 저녁 타라스 셰우첸코 거리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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