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공항(RSU) → 시내 (시내버스)
여수공항에는 김포·제주 노선이 있어요(한국관광공사 안내). 공항에서 시내버스로 KTX가 서는 여천역까지 약 20분, 여수엑스포역 주변까지는 약 1시간 걸려요. 항공 시간표와 버스 노선·시간은 계절마다 바뀌니 공식 안내(여수시 교통정보센터 its.yeosu.go.kr)를 확인하세요.
남해안의 항구 도시로, 동백섬 오동도와 바다 위를 지나는 해상케이블카, 해돋이 명소 향일암, 국보 진남관이 한 도시에 모여 있어요. 돌산대교와 종포해양공원의 밤바다, 돌산갓김치·게장백반 같은 바다 밥상을 즐기기 좋고, 서울에서 KTX로 약 3시간, 김포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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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오동도 동백꽃은 2월부터 피기 시작해 3월에 절정이에요(여수시 안내). 새해에는 해돋이를 보러 향일암에 많은 사람이 올라요. 먹거리 제철도 계절마다 달라요. 굴은 11~2월, 갈치는 7~11월에 잘 잡히고, 갯장어는 4월 중순~10월 하순에 나요.
여수공항에는 김포·제주 노선이 있어요(한국관광공사 안내). 공항에서 시내버스로 KTX가 서는 여천역까지 약 20분, 여수엑스포역 주변까지는 약 1시간 걸려요. 항공 시간표와 버스 노선·시간은 계절마다 바뀌니 공식 안내(여수시 교통정보센터 its.yeosu.go.kr)를 확인하세요.
여수시가 안내하는 열차 시간표에 따르면 서울역·용산역과 여수엑스포역 사이에 KTX가 하루 여러 번 다녀요. ITX-새마을·ITX-마음·무궁화호도 있어요. 요금과 좌석은 코레일에서 확인하세요.
고속·시외버스는 여수종합터미널로 들어와요(안내 1666-6977). 시간표와 예매는 고속버스통합예매 등 공식 예매처에서 확인하세요.
요금은 일반 현금 1,700원, 교통카드 1,600원이에요. 노선과 시간표는 여수시 교통정보센터(its.yeosu.go.kr)에서 확인하세요.
여수엑스포역 정류장과 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111번·111-1번이 임포(향일암) 정류장까지 가요. 터미널에서는 116번도 다녀요. 노선마다 하루 운행 횟수가 정해져 있으니 출발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산공원(해야정류장)과 돌산공원(놀아정류장)을 바다 위로 이어요. 편도 약 13분이라 오동도 쪽에서 돌산으로 건너갈 때 타기 좋아요.
오동도 입구에서 섬까지 방파제(768m)를 따라 다니는 열차로, 요금은 1,000원이에요(6세 이하·65세 이상 무료). 걸어서 가도 약 15분이에요.
향일암 코스, 야경 코스, 이순신 코스, 2층버스 등 여러 코스가 있어요. 운행 요일·요금·예약은 여수시 관광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추천: 밤바다, 먹거리, 걸어서 둘러보기
볼거리와 먹거리가 모인 여수의 중심이에요. 진남관과 고소천사벽화마을이 가깝고,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밤바다를 보기 좋아요.
추천: 동백숲 산책, 케이블카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방파제 길을 따라 약 15분 걸으면 오동도예요. 해상케이블카 자산(해야)정류장도 오동도 입구 쪽에 있어요.
추천: 야경, 해돋이, 굴구이·갓김치
돌산대교로 육지와 이어진 섬이에요. 돌산공원에서 야경을 보고, 섬 끝의 향일암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어요. 돌산 해안을 따라 굴구이 집이 많아요.
섬 모양이 오동잎을 닮아 오동도라 불리고, 동백나무 약 3,000그루가 자라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이에요. 숲 터널 같은 산책로가 약 2.5km 이어지고, 등대와 음악분수가 있어요. 입장은 무료이고 24시간 열려 있어요.

돌산도 끝 금오산 절벽에 자리한 암자로,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 도량 가운데 하나예요. 1715년 해돋이가 아름다워 '향일암'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가파른 돌계단과 바위틈 석문을 지나 올라가요. 관람료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예요.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도 있어요. 09:30~21:30 운행(발권 마감 21:00), 일반 캐빈 어른 왕복 17,000원·편도 14,000원, 크리스탈 캐빈 어른 왕복 24,000원·편도 19,000원이에요.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 본영으로 쓰던 진해루 터에 1599년 세운 객사예요. 정면 15칸, 측면 5칸으로 현존하는 지방 관아 건물 가운데 가장 커요. 보수정비 공사로 관람이 제한된 적이 있으니 관람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해 질 녘 장군도가 보이는 이순신광장에서 노을을 보고, 거북선대교 아래로 종포해양공원까지 약 1.5km 바닷가를 걸어 보세요. 하멜등대·케이블카·돌산대교·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와요.
돌산대교는 1984년 완공된 길이 450m의 사장교로, 밤마다 50여 가지 색 조명으로 바뀌어요. 다리 위쪽 돌산공원에서 돌산대교와 장군도, 여수항 밤바다를 내려다보세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린 곳으로, 바다를 따라 걷는 수변 산책로와 해양레저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공연 빅오쇼가 있어요. 시설마다 요금이 달라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섬이에요. 거문도에는 남해안에서 처음 불을 밝힌 거문도 등대가 있고, 39개 무인도로 이뤄진 백도(명승)는 거문도에서 유람선으로 약 40분 돌아보며 섬에 내릴 수는 없어요. 여객선 예매·운항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해풍을 맞고 자란 돌산갓에 고춧가루·마늘·생강·멸치액젓·생새우 양념을 버무린 여수 대표 김치예요. 톡 쏘는 맛이 덜하고 잎이 부드러워요.
매콤달콤한 양념게장, 간간한 간장게장, 된장게장 등을 함께 내는 '밥도둑' 밥상이에요.
1년 이상 발효시킨 막걸리 식초와 초고추장, 채소로 새콤달콤하게 무친 서대회예요. 따끈한 밥에 비벼 먹어요.
바닥에 무를 깔고 갈치와 매콤한 양념장을 올려 푹 끓여요. 여수에서는 7~11월에 갈치가 잘 잡혀요.
장어구이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있어요. 말린 무청과 들깨가루를 넣은 우거지장어탕도 여수의 별미예요.
11~2월 겨울이 제철인 굴을 바로 구워 먹어요. 돌산 해안을 따라 굴구이 집이 많아요.
여수엑스포역 도착 → 오동도 동백숲 산책 → 해상케이블카로 돌산공원 → 저녁 이순신광장·종포해양공원 밤바다 산책.
아침 111·111-1번 버스로 향일암 → 돌산에서 갓김치와 굴구이(11~2월) → 오후 진남관(관람 여부 확인)·고소천사벽화마을 → 저녁 게장백반.
여수세계박람회장 수변 산책 → 점심 서대회무침이나 갈치조림 → 여수엑스포역이나 여수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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