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퍼스 에어포트 라인 기차 (T1·T2)
국제선이 있는 T1과 T2는 에어포트 센트럴역에서 기차를 타고 시내 퍼스역까지 바로 가요. 스마트라이더 카드나 비자·마스터 비접촉 카드로 탈 수 있어요.
확인 2026-10-01 · 자세히 ↗
호주에서 가장 햇볕이 많은 주도로 알려진 서호주의 중심 도시예요. 스완강과 넓은 킹스 파크, 인도양 석양 해변을 가볍게 즐기고, 기차로 25분이면 항구 도시 프리맨틀, 배를 타면 쿼카가 사는 로트네스트섬까지 갈 수 있어요. 여유로운 자연과 도시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9~3월이 야생화와 해변을 즐기기 좋아요. 봄(8~10월)에는 킹스 파크와 스완 밸리에 야생화가 피어요. 여름은 평균 최고 기온이 약 29°C이고 2월이 가장 더우며, 오후에는 '프리맨틀 닥터'라 불리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요. 겨울은 평균 약 12°C로 선선해요.
국제선이 있는 T1과 T2는 에어포트 센트럴역에서 기차를 타고 시내 퍼스역까지 바로 가요. 스마트라이더 카드나 비자·마스터 비접촉 카드로 탈 수 있어요.
T3·T4는 292번 버스로 레드클리프역까지 간 뒤 에어포트 라인 기차로 갈아타요. 레드클리프역에서 퍼스역까지 약 15분이에요.
짐이 많거나 늦게 도착하면 택시가 편해요. 공항에 주요 렌터카 회사가 모여 있어 근교 여행을 할 거라면 렌터카도 좋아요.
퍼스 대중교통은 트랜스퍼스가 운영해요. 3.2km 이하 짧은 구간은 약 2.4호주달러, 3시간 안에 어디든 가는 Go Anywhere 요금은 약 3.5호주달러(현금 기준)이고, 스마트라이더나 비자·마스터 비접촉 카드를 쓰면 더 싸요. 탈 때와 내릴 때 꼭 태그하세요.
시내 중심을 도는 색깔별 CAT 버스는 무료이고 5~15분 간격으로 다녀요. 기차는 시티 웨스트·엘리자베스 키·클레이즈브룩역 사이에서 스마트라이더나 비접촉 카드로 태그하면 무료예요.
트랜스퍼스 페리로 스완강을 약 10분 만에 건너요. 강 위에서 시내 스카이라인을 보기 좋아요.
스마트라이더나 비접촉 결제로 타면 매주 일요일 트랜스퍼스 이용이 무료예요. 현금 승차권은 해당되지 않아요.
스완 밸리 등 근교는 렌터카로 다니기 좋아요. 호주는 왼쪽 통행이고, 와이너리를 들를 땐 운전하지 않는 방법을 고르세요.
추천: 첫 방문, 교통, 강변 산책
퍼스역과 엘리자베스 키 페리 선착장이 가깝고 무료 CAT 버스 노선 안이라 이동이 편해요. 로트네스트섬 페리도 이 근처 배럭 스트리트 부두에서 출발해요.
추천: 밤 문화, 박물관·미술관
작은 바와 벽화, 식당이 많은 동네예요. 퍼스 문화센터 안에 WA 박물관 불라 바딥과 서호주 미술관이 있어요.
추천: 역사 산책, 시장, 로트네스트 페리
시내에서 기차로 약 25분 걸리는 항구 도시예요. 로트네스트섬까지 페리로 약 25분이라 섬 여행 전후로 묵기 좋아요.
추천: 해변, 인도양 석양
프리맨틀선 기차를 타고 코티슬로역에서 내려 약 600m 걸으면 해변이에요. 해 질 녘 분위기가 좋아요.
약 400헥타르의 넓은 도심 공원으로 시내 스카이라인과 스완강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입장은 무료이고, 서호주 식물 3,000종 이상을 볼 수 있어요. 자원봉사 가이드 무료 산책 투어가 매일 10시·12시·14시에 출발해요.
스완강 옆 시내 수변 광장이에요. 산책하다가 사우스 퍼스행 페리를 타 보세요.
'불라 바딥'은 눙가 말로 '많은 이야기'라는 뜻이에요. 24m 흰긴수염고래 골격 '오토'와 서호주의 자연·역사를 보여 주는 8개 상설 전시관이 있어요. 운영 시간은 9:30~17:00이고, 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
1850년대 죄수들이 지은 교도소로, '호주 죄수 유적지'의 하나로 세계문화유산에 올라 있어요. 가이드 투어로 둘러보며, 지하 터널 투어와 야간 투어도 있어요. 투어 시간·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
1897년에 지어진 시장 건물에 150개가 넘는 가게가 모여요. 금·토·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에 열어요. 근처 라운드 하우스는 서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매일 오후 1시에 대포를 쏘아요.
수영과 서핑, 인도양 석양으로 유명한 퍼스 대표 해변이에요. 안전 요원이 있을 때 빨강·노랑 깃발 사이에서 수영하세요.
자동차가 거의 없는 섬으로 63개 해변과 20개 만이 있고, 쿼카를 볼 수 있어요. 페리는 프리맨틀에서 약 25분, 힐러리스에서 약 45분, 시내 배럭 스트리트 부두에서 약 90분 걸려요. 섬 입장료가 있는데 페리 요금에 포함돼 있고, 성인 1일 약 21.5호주달러(2026~27년 기준)예요.
시내에서 약 25분 거리, 1829년부터 포도를 심은 서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예요. 와이너리와 양조장, 농산물 가게가 모여 있고, 시내에서 강을 따라 배로 갈 수도 있어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집게가 없지만 살이 달콤한 서호주 대표 해산물이에요. 제철과 가격은 가게마다 달라요.
프리맨틀 어선 항구 근처에서 갓 잡은 생선으로 만든 피시 앤 칩스를 먹어 보세요. 바다를 보며 먹기 좋아요.
엑스머스 새우, 로트네스트 가리비, 앨버니 굴 등 지역 해산물이 다양해요. 퍼스 수산 시장에서 그날 잡은 해산물을 살 수 있어요.
서호주 남서부에서 나는 민물 가재로, 날것일 때 파랗다가 익히면 빨갛게 변해요.
퍼스 근교 와인 산지에서 시음을 즐길 수 있어요. 술을 마신다면 운전하지 않는 방법으로 가세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에어포트 라인 기차로 시내 → 체크인 → 오후 엘리자베스 키 산책과 사우스 퍼스 페리 → 해 질 녘 킹스 파크 전망.
기차로 프리맨틀 → 프리맨틀 교도소 투어 → 프리맨틀 마켓(금~일)·라운드 하우스 → 어선 항구에서 피시 앤 칩스 → 돌아오는 길에 코티슬로 해변 석양.
아침 페리로 로트네스트섬 → 자전거로 해변과 만 둘러보기, 쿼카는 멀리서 관찰 → 저녁 페리로 돌아오기.
오전 노스브리지의 WA 박물관 불라 바딥 → 오후 스완 밸리 근교 나들이 또는 시내 쇼핑 →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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