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강선 (강릉역)
경강선 KTX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강릉역까지 237.7km를 달리고, 서울역에서도 출발해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서울역에서 강릉역까지 약 2시간이에요. 강릉역은 시내 교동에 있어요. 시간표·요금은 코레일(letskorail.com)에서 확인하세요.
경포대·경포호와 동해 바닷가 해변,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 300여 년 동안 원형을 지켜 온 선교장이 있는 동해안 도시예요. 서울역에서 KTX로 약 2시간이면 닿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와 초당두부·감자옹심이 같은 향토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봄에는 경포대·경포호 일원에서 벚꽃 축제가 열려요. 해수욕은 여름에 해변마다 정한 개장 기간에만 할 수 있어요. 강릉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앞뒤로 약 일주일 열리고, 강릉커피축제는 2026년 10월 21~25일에 열려요. 날짜는 해마다 바뀌니 강릉시 관광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경강선 KTX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강릉역까지 237.7km를 달리고, 서울역에서도 출발해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서울역에서 강릉역까지 약 2시간이에요. 강릉역은 시내 교동에 있어요. 시간표·요금은 코레일(letskorail.com)에서 확인하세요.
서울경부고속버스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에서 강릉행 버스가 있고, 서울남부터미널에서는 강릉(주문진)행 시외버스가 다녀요. 같은 목적지라도 고속·시외버스 출발 터미널이 다를 수 있어요. 예매는 고속버스통합예매(kobus.co.kr), 시외버스는 bustago.or.kr·txbus.t-money.co.kr에서 하세요.
2025년 12월 30일부터 KTX-이음이 동해선 전 구간을 달려요. 부전역~강릉역은 하루 6회(방향별 3회)이고 경주·포항·정동진 등에 서요. 주말과 여름 휴가철엔 빨리 매진되니 코레일톡으로 미리 예매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공항 2층 2·3번 게이트 밖에서 양양터미널·강릉역행 무료 셔틀버스와 강릉행 시외버스를 탈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해외 발급 신용카드를 받지 않으니 교통카드나 현금을 준비하세요. 택시 승강장은 1층 4번 게이트 밖이에요.
일반버스는 교통카드 1,530원(현금 1,700원), 좌석버스는 교통카드 2,160원(현금 2,400원)이에요. 교통카드로 타면 내린 뒤 1시간 안에 2회까지 무료 환승돼요(같은 번호 노선은 제외, 내릴 때 꼭 카드를 찍으세요). 노선과 실시간 도착 정보는 강릉 버스정보시스템(bis.gn.go.kr)에서 볼 수 있어요.
안목해변에서 송정·강문·경포·사천진·연곡·영진항·주문진수산시장을 지나 주문진해변까지 해안 약 23km를 달려요. 강릉시 안내로 매일 오전 8시부터 40분 간격으로 다니고, 요금은 시내버스와 같으며 시내버스로 환승도 돼요. 운행은 행사 때 바뀔 수 있으니 버스정보시스템 공지를 확인하세요.
강릉역에서 안목해변까지 시내버스(300-1, 223-1, 225-1, 314-1번)나 택시로 약 15분이에요. 노선 번호는 바뀔 수 있으니 버스정보시스템이나 강릉역 관광안내소(033-642-8692)에서 확인하세요.
T-money 같은 전국 호환 교통카드를 쓸 수 있어요(기후동행카드 제외). 주요 관광지를 잇는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무료이고, 당일 예약 후 QR 모바일 승차권으로 타요.
추천: 해변·호수 산책, 초당두부
경포호는 시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km, 경포해변은 경포대에서 1km 거리예요. 초당두부마을과 강문해변도 가까워요. 경포 관광안내소는 09:00~18:00에 열어요.
추천: 기차·버스 이동이 편한 곳, 고택 둘러보기
강릉역은 교동에 있고, 강릉역과 버스터미널에 관광안내소가 있어요(09:00~18:00). 선교장 주변에 오죽헌과 경포대가 있어 하루에 묶어 보기 좋아요.
추천: 해돋이, 항구와 수산시장
정동진은 시내에서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약 18km, 정동진역 바로 앞이 바다예요. 북쪽 주문진은 시티버스 노선 끝자락으로 주문진항과 수산시장이 있어요.
강릉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누각이에요. 고려 충숙왕 13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지고, 율곡 이이가 10살 때 지었다는 '경포대부' 등 여러 명사의 글이 걸려 있어요. 높은 곳에 있어 경포호와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연중 상시 개방, 입장 무료예요.

경포호는 바다와 모래톱으로 나뉜 석호로, 지금 둘레는 약 4km이고 주변 소나무숲과 벚나무가 유명해요. 바로 옆 경포해변은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꼽히며 흰 모래밭 1.8km와 소나무숲 4km가 이어져요. 둘 다 상시 개방, 무료예요(해수욕 기간 샤워장 3,500원).
율곡 이이와 어머니 신사임당이 태어난 곳이에요. 조선 전기에 지었고 1963년 보물로 지정됐어요. 율곡이 태어난 방 몽룡실,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이 함께 있어요. 09:00~18:00(입장 마감 17:00), 어른 3,000원, 65세 이상 무료예요.

강릉의 명문가 이내번이 처음 살기 시작해 후손이 대대로 살아온 99칸 사대부가 집으로, 300여 년 동안 원형이 잘 보존된 국가유산이에요. 사랑채 열화당과 연못 위 정자 활래정이 볼거리예요.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 설날·추석 휴무, 성인 5,000원이에요.
바닷가를 따라 카페가 모여 있어 '강릉 커피거리'로 불려요. 길가 커피 자판기에서 시작된 거리로, 지금은 커피 전문점 30여 곳이 들어서 있어요. 가을에는 강릉커피축제가 열려요. 해변은 상시 개방, 무료예요.
한양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는 나루터 마을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새해 해돋이 명소예요.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고, 역에서 해변까지 걸어서 약 3분이에요. 해안단구를 따라 걷는 정동심곡바다부채길(3.01km)도 가까워요.
약 350척의 어선이 드나드는 동해안의 주요 어항으로, 오징어·양미리·명태·청어·멸치가 많이 잡혀요. 근처 주문진수산시장(07:00~20:00)에는 활어시장과 건어물 시장이 모여 있어요. 항구는 상시 개방이에요.
2005년 유네스코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됐고,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됐어요. 음력 5월 5일 앞뒤로 남대천 일원에서 약 일주일 동안 열리고, 굿판과 큰 난장, 민속놀이, 창포물 머리 감기 같은 체험이 있어요. 관람은 무료예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조선 중기 강릉부사 허엽(호 초당)이 바닷물을 간수로 써서 두부를 만들게 한 데서 시작됐다고 해요. 경포호 옆 초당두부마을에 두부 전문 식당이 모여 있어요.
감자를 갈아 완자처럼 빚은 새알심('옹심이')을 시원한 국물에 끓인 음식이에요. 병산동에 옹심이 식당이 모인 마을이 있고, 옹심이칼국수와 감자전도 함께 먹어요.
갓 잡은 생선이나 오징어를 잘게 썰어 새콤달콤한 양념과 채소에 버무리고 물을 부어 먹어요. 사천진항 일대 '사천 물회 마을'이 알려져 있고, 우럭 미역국을 곁들여 내기도 해요.
한국관광공사가 강릉 특산 음식으로 소개하는 매콤한 칼국수예요. 강릉 중앙시장이나 초당두부마을에서 순두부·감자옹심이와 함께 맛보는 여행자가 많다고 해요.
주문진항은 배에서 갓 내린 횟감이 싱싱해 질 좋은 회를 비교적 싸게 먹을 수 있다고 강릉시가 소개해요.
KTX로 강릉역 도착 → 오죽헌 → 선교장 → 경포대·경포호 산책 → 경포해변 → 저녁은 초당두부마을에서 순두부.
강릉역에서 KTX-이음으로 정동진(약 14분, 편수가 적으니 시간 확인) → 정동진해변 → 강릉으로 돌아와 안목해변 커피거리 → 시간이 남으면 시티버스로 주문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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