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선불 택시
응우라라이공항(DPS) 도착장에서 선불 택시를 타고 우붓까지 바로 갈 수 있어요. 편하지만 거리가 멀어 요금이 꽤 나오는 편이에요.
나라 안 다른 지역: 2단계(여행자제) — 일부 지역: 2단계(여행자제): 서파푸아, 파푸아, 말루쿠, 아체 / 1단계: 그 외 지역
확인 2026-10-01 · 자세히 ↗
발리 섬 가운데 기안야르 지역의 산간 마을로, 이름은 '약'을 뜻하는 발리어 '우밧(Ubad)'에서 왔다고 해요. 왕궁과 사원, 전통 공연, 미술관과 공예 마을, 계단식 논과 숲길이 가까이 모여 있어 바다보다 문화와 자연을 천천히 즐기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 우붓에는 공항이 없어서 발리 응우라라이공항(DPS) 기준으로 항공권을 보여 드려요. 공항에서 우붓까지는 차로 약 1시간 30분이지만 교통 상황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부산/김해 → 발리 응우라라이공항(DPS) 항공권 정보 →
보통 4~9월이 건기라 맑은 날이 많고 논길 산책하기 좋아요. 10~3월 우기에는 소나기가 잦아 흙길과 계단이 미끄러우니 오전 일찍 움직이세요. 7~8월은 인도네시아 학교 방학과 겹쳐 붐벼요. 발리 새해인 녜피 날에는 공항이 24시간 운영을 멈추니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응우라라이공항(DPS) 도착장에서 선불 택시를 타고 우붓까지 바로 갈 수 있어요. 편하지만 거리가 멀어 요금이 꽤 나오는 편이에요.
숙소나 허가받은 운송 업체에 픽업 차량을 미리 예약하면 늦게 도착해도 편해요. 발리 주정부는 허가받은 렌터카·운송 서비스만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앱으로 차를 부를 수도 있지만 공항 안 탑승 위치와 이용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도착 후 공항 공식 안내와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왕궁·예술 시장·몽키 포레스트가 있는 중심부는 걸어서 다닐 만해요. 다만 언덕이 많고 인도가 좁은 곳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논길과 근교 마을을 둘러보기에 좋아요. 오르막이 많으니 코스는 현지에서 물어보고 정하세요.
뜨갈랄랑, 띠르따 엠풀, 고아 가자처럼 흩어진 곳을 하루에 돌 때 편해요. 허가받은 업체를 이용하고 시간과 포함 내역을 미리 확인하세요.
발리 주정부는 외국인에게 유효한 국제 또는 본국 운전면허, 헬멧 착용, 교통법규 준수를 요구해요. 길이 좁고 굽은 곳이 많으니 운전에 자신 없으면 타지 마세요.
추천: 첫 방문, 걸어서 구경
왕궁과 예술 시장, 저녁 공연장이 가까워 걸어 다니기 좋아요. 낮에는 사람과 차가 많아 조금 붐벼요.
추천: 식당·상점, 산책
몽키 포레스트에서 중심부로 이어지는 길로 상점과 식당이 많아요. 숲 근처에서는 원숭이를 조심하세요.
추천: 능선 산책, 조용한 숙소
짬뿌한 능선길 입구가 있는 서쪽 지역이에요. 숲과 계곡 풍경이 좋고 중심부보다 한적해요.
추천: 논 풍경, 자연 속 숙박
우붓에서 북쪽으로 약 8km, 차로 15~20분 거리의 논 마을이에요. 중심부까지 오가려면 차가 필요해요.
추천: 목공예, 유적
마스는 목각 공예로 유명한 마을이고, 브둘루에는 고아 가자 유적이 있어요. 문화 체험 위주라면 둘러볼 만해요.
긴꼬리원숭이 천여 마리가 사는 약 12.5헥타르 숲속 사원 보호구역이에요. 공식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입장 마감 5시), 성인 약 13만 루피아로 안내돼 있지만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우붓 왕가의 공식 거처로, 지금은 전통 예술의 중심 역할도 해요. 저녁 전통 무용 공연은 약 10만 루피아 정도이고, 공연 일정은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왕궁 근처의 공공 시장으로 수공예품, 장신구, 옷 등을 팔아요. 가격은 흥정하는 경우가 많으니 천천히 비교해 보세요.
약 2km 능선을 따라 걷는 무료 산책길로, 꼭대기까지 15~20분쯤 걸려요. 해가 뜨거워지기 전 이른 아침이 좋고, 길 위에 먹을 곳이 없으니 물을 챙기세요.

우붓 북쪽 약 8km의 대표 논 풍경으로, 논 사이를 걸어 내려가 볼 수 있어요. 사람이 적은 아침에 가고, 논둑을 걸을 때는 농사짓는 땅이니 함부로 들어가지 마세요.
브둘루 마을에 있는 11세기 무렵 유적으로 힌두·불교 요소가 함께 있고, 입구의 큰 얼굴 조각과 옛 목욕터가 유명해요. 사롱과 허리띠를 둘러야 하고 현장에서 빌릴 수 있어요.
10세기에 세워진 성스러운 샘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발리 문화경관'의 빠끄리산 강 유역에 속해요. 정화 의식에 참여할 때는 전통 복장이나 노란 허리띠를 하고, 비누·샴푸는 쓰면 안 돼요. 요금은 공식 확인.
따바난 지역의 넓은 논으로, 수박(subak) 관개 체계를 보여 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발리 문화경관'의 일부예요. 우붓에서는 멀어서 하루 일정으로 잡는 게 좋아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향신료를 채워 통으로 구운 돼지고기를 밥과 반찬과 함께 먹는 발리 음식이에요. 우붓에서도 점심 메뉴로 많이 먹어요.
향신료 양념을 입혀 오래 익힌 오리 요리예요. 조리에 시간이 걸려 미리 주문해야 하는 곳도 있어요.
다진 고기와 채소, 코코넛, 향신료를 버무린 발리 전통 반찬이에요. 바비 굴링이나 나시 짬뿌르에 곁들여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밥 한 접시에 여러 반찬을 조금씩 담아 먹는 한 끼예요. 현지 식당(와룽)에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다진 생선이나 고기를 레몬그라스 줄기에 감아 구운 발리식 꼬치예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차로 우붓 이동 → 체크인 → 저녁 우붓 왕궁에서 전통 무용 공연.
이른 아침 짬뿌한 능선길 산책 → 오전 몽키 포레스트 → 오후 예술 시장과 중심부 미술관 구경.
기사 포함 차량으로 아침 뜨갈랄랑 논 → 띠르따 엠풀 사원 → 돌아오는 길에 고아 가자.
여유가 있으면 자띨루위 논 하루 여행, 아니면 공예 마을 구경 뒤 공항으로 (차가 막히니 넉넉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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