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시외버스 (서울 → 통영종합버스터미널)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서울경부고속버스터미널에서 통영행 고속버스가 있고, 서울남부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에서 통영행 시외버스가 다녀요. 같은 목적지라도 고속·시외버스 출발 터미널이 다를 수 있어요. 예매는 고속버스통합예매(kobus.co.kr), 시외버스는 txbus.t-money.co.kr·bustago.or.kr에서 하세요. 통영시 교통 안내에는 철도 경로가 없고 항공·버스·자가용만 나와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바다와 섬, 국보 세병관이 남은 삼도수군통제영,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가 있는 남해안 항구 도시예요. 서울·부산 등에서 고속·시외버스로 닿고, 충무김밥·꿀빵·굴 요리 같은 바다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굴 요리는 11월~3월이 제철이고, 도다리쑥국은 초봄 두 달 남짓만 맛볼 수 있어요. 통영국제음악제는 매년 3월 말~4월 초,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매년 여름(한산대첩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 무렵)에 열려요. 케이블카는 5·8·10월에 조기·연장 운행할 수 있어요. 날짜는 해마다 바뀌니 통영 관광 사이트(utour.go.kr)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서울경부고속버스터미널에서 통영행 고속버스가 있고, 서울남부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에서 통영행 시외버스가 다녀요. 같은 목적지라도 고속·시외버스 출발 터미널이 다를 수 있어요. 예매는 고속버스통합예매(kobus.co.kr), 시외버스는 txbus.t-money.co.kr·bustago.or.kr에서 하세요. 통영시 교통 안내에는 철도 경로가 없고 항공·버스·자가용만 나와요.
통영시 관광 사이트 안내로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는 부산, 김해국제공항, 창원, 진주, 거제, 대구, 대전, 인천국제공항 등을 잇는 노선이 있어요. 시간표는 통영종합버스터미널(1688-0017)이나 시외버스 예매처에서 확인하세요.
경남 사천에 있는 사천공항(진주공항으로도 불려요)에는 김포·제주 노선이 있어요(한국관광공사). 통영시 안내로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사천공항을 잇는 버스 노선이 있으니, 시간은 터미널에 확인하세요. 항공 노선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요.
통영시 안내로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 방향 버스(100·200·300·401·500·600번)를 타면 북신시장 정류소까지 약 15분이에요. 케이블카 쪽은 141번이 터미널과 케이블카 정류장 앞을 이어요.
일반 요금은 교통카드 1,650원, 현금 1,700원이에요(2025년 9월 1일 이후 요금). 교통카드로 타면 내린 뒤 30분 안(읍·면 지역은 60분, 일부 구간 30분)에 다른 버스로 갈아탈 때 1회 무료 환승돼요. 현금 승차와 같은 번호 노선은 환승이 안 되니 내릴 때 꼭 카드를 찍으세요.
통영케이블카 안내로 141번 버스가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케이블카 정류장 앞까지 가요(운영사 안내에는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101·104·105번도 함께 나와요). 택시는 터미널에서 차가 막히지 않을 때 약 20분, 10,000원 안팎이에요.
통영시 해상교통 안내로 통영항에서 한산도(제승당), 욕지도(연화도·우도 경유), 소매물도(비진도·대매물도 경유) 등으로 여객선이 다녀요. 운항은 날씨에 따라 바뀌니 출발 전에 선사나 터미널에 확인하세요.
강구안 앞에 중앙시장이 있고 바로 옆이 동피랑이에요.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에서 동피랑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이라 시내 명소는 걸어서 묶어 보기 좋아요.
추천: 걸어서 하는 시내 여행, 시장 구경, 야경
강구안은 어선이 정박한 항구로, 앞에 중앙시장이 있고 옆 언덕이 동피랑이에요. 삼도수군통제영과 세병관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강구안 주변에는 충무김밥 식당이 모여 있어요. 관광안내소 문의는 055-650-0580이에요.
추천: 케이블카, 섬 전망, 바다 레저
미륵도는 해저터널·충무교·통영대교로 시내와 이어지고, 관광특구이자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예요. 미륵산 케이블카, 유람선 터미널이 있고 요트·카약 같은 해양 레저도 즐길 수 있어요.
추천: 섬 당일 여행, 역사 유적, 해안 절경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가요. 한산도에는 제승당, 소매물도에는 등대섬 풍경, 욕지도와 연화도에는 해안 절벽이 있어요. 배 시간에 맞춰 일정을 짜세요.
통제영은 경상·전라·충청 삼도 수군을 총괄하던 본영으로, 1604년부터 1895년까지 292년간 이어졌어요. 국보 세병관은 1605년 처음 세운 객사로 정면 9칸·측면 5칸이며, 경복궁 경회루·여수 진남관과 함께 손꼽히는 대형 목조 건물이에요.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 관람료 어른 3,000원·청소년 2,000원·어린이 1,000원(만 6세 미만·만 65세 이상 무료)이에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예요.

1968년 첫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됐고, 거제 지심도에서 여수 오동도까지 이어지며 면적의 76%가 바다예요. 통영 지구에는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같은 섬이 있어요. 미륵산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의 섬들이 내려다보여요. 입장은 무료예요.
미륵산(461m)은 통영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서 한려수도의 섬들과 맑은 날엔 대마도까지 보여요. 케이블카는 길이 1,975m, 8인승 곤돌라로 상부 정류장까지 약 9분 걸려요. 왕복 요금은 대인 17,000원·소인 13,000원·경로 14,000원, 편도 대인 13,500원이에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은 정기 휴장이고, 운행 시간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요. 걸어 오르면 관음사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약 1시간 30분이에요.
'동쪽 벼랑'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언덕 마을로, 2007년 10월 벽화 공모로 골목에 벽화가 그려졌고 지금도 공모를 통해 바뀌어요. 꼭대기 동포루에서 강구안과 통영항이 내려다보여요. 상시 개방, 무료예요. 주민이 사는 마을이라 밤에는 조용히 다녀 주세요.
강구안은 어선이 정박한 항구로 거북선 복원선이 떠 있고, 밤 풍경도 좋아요. 바로 앞 중앙시장은 4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시장으로 활어와 건어물, 자개 제품, 떡 등을 팔아요. 운영 시간은 가게마다 달라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동안 수군을 지휘했고 한산대첩이 벌어진 섬이에요. 1593년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이 지은 운주당 터에, 1740년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건물을 다시 짓고 제승당이라 이름 붙였어요. 통영항에서 제승당으로 가는 여객선이 있고, 제승당 입장은 무료예요.
통영항 동남쪽의 작은 섬으로, 소매물도와 등대섬 사이 해안 절벽이 '통영 3경'으로 꼽혀요. 물이 빠지면 두 섬 사이 길이 드러나 걸어서 건널 수 있어요. 통영항에서 평일 7시·11시·14시 30분에 여객선이 출항해요(주말·휴일은 선사 확인). 등대길 일부 구간(열목개 내려가는 길)은 2025년 10월 3일부터 별도 통지 때까지 폐쇄돼 등대섬에 못 갈 수 있어요(통영시 관광 사이트, 2026년 10월 5일 확인).
욕지도는 통영항에서 약 32km 떨어진 섬으로, 해안선이 31km에 이르고 낚시·섬 일주·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요. 통영항~연화도~우도~욕지도 여객선이 다녀요. 연화도는 통영항에서 배로 약 2시간이고, 해 질 무렵 용머리 바위 풍경이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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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권 더 보기 →통영 대표 음식으로, 속 없이 김과 밥만 말아 오래 두어도 쉽게 상하지 않게 했어요. 멸치젓으로 담근 무김치와 매콤한 해산물 무침을 곁들여 먹어요. 강구안, 서호동 여객선 터미널, 도남동 유람선 터미널 주변 거리에 식당이 모여 있어요.
팥소를 넣은 둥근 빵을 튀긴 뒤 조청을 바르고 깨를 묻힌 통영 대표 간식이에요. 바다에 나간 어부들의 허기를 채우던 간식이었다고 해요.
통영과 거제 사이 양식장이 우리나라 굴의 약 80%를 생산해요. 생굴, 굴전, 굴밥, 굴국밥, 굴구이·굴찜 등으로 먹고, 대부분 식당은 제철인 11월~3월에만 생굴 요리를 내요.
도다리와 남해안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해쑥을 함께 끓인 국으로, 초봄 두 달 남짓만 맛볼 수 있어요. 도다리는 4월에 가장 맛이 좋다고 해요.
물메기를 특별한 양념 없이 맑게 끓여 시원한 맛을 내는 국으로, 해장국으로 사랑받아요. 매년 11월~2월에 맛볼 수 있어요.
술을 시키면 제철 회와 해산물, 생선구이·탕이 차례로 나오는 통영의 술상 문화예요. 메뉴판이 따로 없고 인원수만 말하면 돼요. 통영시 안내로 기본상은 1인 약 4만~6만 원대, 가볍게 즐기는 반다찌는 1인 약 2만~3만 원 선이에요. 포함 주류와 추가 요금은 가게마다 달라요.
통영종합버스터미널 도착 → 시내버스로 시내 →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 → 걸어서 약 10분 동피랑 → 중앙시장 구경 → 강구안에서 충무김밥, 저녁엔 동포루나 강구안 야경.
통영항에서 여객선으로 한산도 제승당 → 통영으로 돌아와 141번 버스로 케이블카 → 미륵산 정상에서 한려수도 조망(둘째·넷째 수요일 휴장, 배·케이블카 시간 미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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