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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헤어 국제공항(ORD)에서 블루라인 열차가 24시간 다니고, 모든 열차가 다운타운을 지나가요. 역은 주차 건물 아래층에 있어요. 1·2·3터미널에서는 지하 통로의 'Trains to City' 표지를 따라가고, 국제선이 도착하는 5터미널에서는 공항 셔틀 열차(ATS)로 2·3터미널까지 간 뒤 걸어가요.

미시간호를 끼고 있는 미국의 대도시로, 역사적인 건축과 강변 산책로, 무료로 즐기는 공원과 호숫가가 매력이에요. 밀레니엄 파크와 시카고 미술관, 호숫가의 박물관 단지를 둘러보고, 딥디시 피자와 시카고식 핫도그 같은 명물 음식도 맛볼 수 있어요.
나라 안 다른 지역: 1단계(여행유의) — 일부 지역: 1단계(여행유의): 하와이를 제외한 지역 / 하와이는 여행경보 없음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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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6~9월은 평균 최고 기온이 24~29°C로 따뜻해 호숫가 산책과 보트 투어를 즐기기 좋아요. 해변 수영 시즌은 메모리얼데이 전 금요일부터 노동절까지예요. 4~8월은 비가 월 94~114mm로 많은 편이고, 12~2월은 평균 최고 0~3°C, 최저 −7~−4°C로 매우 추워요.
가장 따뜻한 달 7월(평균 최고 29.2°C) · 가장 서늘한 달 1월(평균 최저 -7.3°C) · 비가 가장 많은 달 5월(114.0mm)
| 최고 °C | 최저 °C | 강수 mm | |
|---|---|---|---|
| 1월 | -0.2° | -7.3° | 50.5 |
| 2월 | 2.1° | -5.7° | 50.0 |
| 3월 | 8.3° | -0.6° | 62.2 |
| 4월 | 15.0° | 4.6° | 95.3 |
| 5월 | 21.4° | 10.3° | 114.0 |
| 6월 | 26.9° | 16.0° | 104.1 |
| 7월 | 29.2° | 19.1° | 94.2 |
| 8월 | 28.1° | 18.4° | 108.0 |
| 9월 | 24.2° | 13.9° | 81.0 |
| 10월 | 17.1° | 7.4° | 87.1 |
| 11월 | 9.1° | 1.2° | 61.5 |
| 12월 | 2.6° | -4.2° | 53.6 |
하루 최고·최저 기온의 월 평균과 월 강수량 평균이에요. 그해 날씨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미국 국립환경정보센터(NOAA NCEI) 미국 기후 평년값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관측소 · 1991–2020 평년값 —원본 보기
오헤어 국제공항(ORD)에서 블루라인 열차가 24시간 다니고, 모든 열차가 다운타운을 지나가요. 역은 주차 건물 아래층에 있어요. 1·2·3터미널에서는 지하 통로의 'Trains to City' 표지를 따라가고, 국제선이 도착하는 5터미널에서는 공항 셔틀 열차(ATS)로 2·3터미널까지 간 뒤 걸어가요.
각 터미널 수하물 찾는 곳 바깥, 아래층 도로의 택시 승차장에서 타요. 요금은 미터로 계산해요. 승차장 밖이나 출발층에서 태워 주겠다는 차는 타지 마세요.
공항 셔틀 열차(ATS)로 멀티 모달 시설(MMF)까지 가서 건물 뒤편의 'O'Hare Transfer' 역에서 타면 다운타운 유니언역까지 가요. 평일에만 다니고, 표는 열차 안에서 차장에게 살 수 있어요.
시카고의 도시 철도를 'L'이라고 불러요. 1회 2.50달러이고, 같은 카드로 2시간 안에 2번까지 무료로 갈아탈 수 있어요.
1회 2.25달러예요. 버스에서 현금으로 내면 2.50달러이고 환승 혜택이 없어요.
1일 5달러, 3일 15달러, 7일 20달러 무제한 패스가 있고, 처음 탈 때부터 시간이 계산돼요. Ventra 앱이나 Ventra 카드, 비접촉식 은행 카드, 휴대폰 결제로 탈 수 있어요.
시카고 도심과 교외를 잇는 통근 열차예요. 요금은 구간별로 달라요.
호숫가를 따라 북쪽 아드모어 애비뉴부터 남쪽 71번가까지 자전거길(18마일)과 보행로(18.5마일)가 따로 나 있어요. 자전거를 빌려 달리는 여행자도 많아요.
추천: 첫 방문, 명소 접근
시카고의 공식 도심이에요. 밀레니엄 파크, 리버워크, 극장가, 스테이트 스트리트 쇼핑가가 모여 있어요.
추천: 쇼핑, 역사 건축
상점과 식당이 늘어선 유명한 거리예요. 시카고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건물인 워터 타워 안에 무료 갤러리가 있어요.
추천: 자연, 동물원, 호숫가
동네 이름이 된 넓은 공원에 무료 동물원, 역사적인 실내 식물원, 호숫가 산책로, 해변이 모여 있어요.
추천: 맛집
옛 정육 시장 지역이 식당가로 바뀐 곳이에요. 랜돌프 스트리트의 '레스토랑 로'와 그리스 음식점이 모인 그리스타운이 있어요.
루프에 있는 무료 공원으로, 매일 오전 6시~오후 11시에 열어요. '더 빈'이라고 불리는 조형물 클라우드 게이트와 영상과 물이 어우러진 크라운 분수가 있어요. 여름에는 야외 공연장에서 무료 영화·콘서트가 열리고, 겨울에는 무료 아이스링크가 생겨요.
밀레니엄 파크 남쪽 끝에 있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미술관이에요. 인상주의 컬렉션이 특히 유명해요. 운영 시간과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카고강 남쪽 둑을 따라 미시간호에서 레이크 스트리트까지 약 1.25마일 이어지는 보행자 산책로예요. 강변 고층 건물의 역사를 소개하는 건축 보트 투어가 이곳에서 많이 출발하며, 보트 투어는 대부분 봄부터 가을까지 다녀요.
스테인드글라스 돔 두 개가 있는 역사적인 건물이에요.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무료로 열고, 무료 공연과 전시가 1년 내내 열려요.

호숫가에 필드 박물관, 셰드 수족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관인 애들러 천문관이 모여 있어요. 필드 박물관은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SUE'로 유명하고,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입장 마감 오후 4시)에 열어요(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휴관). 요금은 각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호숫가 부두예요. 대관람차와 호수 유람선이 있고, 1년 내내 무료 행사가 열려요. 여름(메모리얼데이~노동절)에는 매주 수·토요일에 불꽃놀이를 해요.
1년 365일 문을 여는 무료 동물원이에요. 정문은 오전 8시, 실내 건물은 오전 10시에 열어요. 같은 공원에 있는 역사적인 실내 식물원(링컨 파크 온실)도 함께 둘러보세요.

미시간호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에요. 해변은 무료이고, 수영은 메모리얼데이 전 금요일부터 노동절까지 인명구조원이 있는 오전 11시~오후 7시에만 할 수 있어요. 2026년 9월 14일부터 몇 달 동안 구간별 보수 공사가 있으니 통제 구간을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양귀비씨 번에 소고기 소시지를 넣고 노란 머스터드, 다진 양파, 렐리시, 피클, 토마토, 매운 고추, 셀러리 소금을 올려요. 케첩은 넣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높게 세운 버터 풍미의 크러스트 안에 모차렐라를 가득 채우고 토마토소스를 위에 올린 두툼한 피자예요.
얇게 썬 소고기를 육즙에 익혀 빵에 끼운 샌드위치로, 1900년대 초 이탈리아계 이민자 사회에서 생겨난 시카고 명물이에요.
빵 대신 납작하게 튀긴 플랜틴(요리용 바나나) 사이에 고기·해산물·채소와 양상추, 마요네즈, 치즈를 끼운 샌드위치예요. 시카고의 푸에르토리코계 공동체에서 생겼어요.
필슨과 리틀 빌리지는 시카고 멕시코계 문화와 음식의 중심지예요. 동네 타코를 맛보세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블루라인으로 다운타운 → 체크인 → 밀레니엄 파크 → 저녁 리버워크 산책.
오전 시카고 문화센터(오전 10시 개관) → 시카고 미술관 → 건축 보트 투어(운항 시즌) → 매그니피센트 마일·워터 타워.
뮤지엄 캠퍼스(필드 박물관 오전 9시 개관) → 레이크프런트 트레일 산책 → 저녁 네이비 피어.
아침 링컨 파크 동물원(정문 오전 8시 개방)·온실 → 웨스트 루프에서 점심 → 블루라인으로 공항.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