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익스프레스 → 유니언역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YYZ) 터미널 1의 피어슨역에서 다운타운 유니언역까지 가는 공항 열차로, 웨스턴·마운트 데니스·블루어역에 서요. 15분 간격으로 다니고 PRESTO 카드, 신용·직불카드, 모바일 지갑을 터치해 탈 수 있어요. 공사로 버스 대체 운행할 때가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온타리오 호수에 맞닿은 캐나다 최대 도시로, CN 타워가 솟은 스카이라인과 세계 각지의 문화가 섞인 동네들이 매력이에요. 박물관·미술관과 200년 넘은 공설 시장, 빅토리아 시대 양조장 거리, 페리로 건너가는 섬 공원을 즐기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당일로 다녀올 수 있어요.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6~8월은 따뜻해서 호숫가와 섬 나들이에 좋고, 9~11월 가을은 걷기 좋은 날씨에 단풍과 문화 행사가 많아요. 1~2월은 낮 최고 약 -1℃, 최저 약 -7~-8℃로 춥고 눈이 오니 방한 준비를 단단히 하세요.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YYZ) 터미널 1의 피어슨역에서 다운타운 유니언역까지 가는 공항 열차로, 웨스턴·마운트 데니스·블루어역에 서요. 15분 간격으로 다니고 PRESTO 카드, 신용·직불카드, 모바일 지갑을 터치해 탈 수 있어요. 공사로 버스 대체 운행할 때가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터미널 1·3에서 지하철 2호선 키플링역까지 가는 시내버스예요. 지하철로 갈아타도 TTC 1회 요금으로 갈 수 있어 저렴해요.
짐이 많거나 늦은 밤에 편해요. 토론토 택시는 미터제이고 요금은 흥정하지 않아요. 보통 팁을 더해요.
시내 이동의 기본이에요. 지하철과 노면전차는 월~토 오전 6시~새벽 2시, 일요일 오전 8시~새벽 2시에 다녀요. 12세 이하는 무료예요.
PRESTO 카드나 신용·직불카드, 모바일 지갑을 터치하면 1회 약 3.30캐나다달러이고, 2시간 안에 갈아타면 추가 요금이 없어요. 현금은 약 3.35캐나다달러이고 환승 혜택이 없어요.
다운타운 지하를 약 27km 잇는 보행 통로예요. 상점과 역, 건물을 연결해 겨울이나 비 오는 날 걷기 편해요.
베이 스트리트 끝 잭 레이턴 페리 터미널에서 1년 내내 다녀요. 성인 왕복 약 9.57캐나다달러이고 카드·모바일 결제가 되며, 온라인으로 미리 표를 살 수 있어요.
유니언역에서 출발해 토론토 주변 지역과 해밀턴·나이아가라까지 잇는 광역 열차·버스예요. 초록색과 흰색 차량이에요.
추천: 첫 방문, 교통
UP 익스프레스·GO·지하철이 모이는 교통 중심이에요. CN 타워와 호숫가, PATH 지하 보도가 가까워요.
추천: 공연·식당, 호숫가 산책
극장과 식당, 바가 모인 지역과 온타리오 호숫가가 붙어 있어요. 저녁 시간을 즐기기 좋아요.
추천: 시장, 역사 산책
세인트로렌스 마켓과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가 가까운 옛 도심이에요. 노면전차로 다니기 좋아요.
추천: 박물관, 쇼핑
돌길과 19세기 건물 사이에 갤러리와 고급 상점이 모인 동네예요.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이 바로 옆이에요.
추천: 개성 있는 거리, 다양한 음식
그라피티 골목과 독립 상점, 아시아 음식점, 빈티지 가게가 모인 활기찬 서쪽 동네예요.
높이 553m로 토론토의 상징이에요. 346m 전망층에서 도시와 호수를 내려다보고, 유리 바닥 위에도 서 볼 수 있어요. 요금은 공식 확인.
세계 문화와 자연사를 다루는 캐나다 최대 박물관으로, 공룡 골격과 이집트 미라 등이 유명해요. 운영 시간·요금은 공식 확인.
북미에서 손꼽히는 큰 미술관으로 다양한 소장품과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요금은 공식 확인.
1803년부터 이어진 공설 시장이에요. 토요일 새벽부터 북쪽 건물에서 농산물 장이 열려요. 운영 시간은 공식 확인.
옛 대형 양조장 건물을 살린 보행자 전용 거리로, 국가 사적지예요. 빅토리아 시대 벽돌 건물과 돌길 사이에 갤러리와 식당이 있어요.
페리로 건너가는 섬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이어지고 도심 스카이라인 사진이 멋져요. 4월 중순~10월 중순엔 세 노선, 겨울엔 워즈 아일랜드 노선만 다녀요.
알록달록한 빅토리아풍 집과 골목에 빈티지 가게와 세계 음식점이 모인 국가 사적지 동네예요. 걸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유니언역에서 GO 열차로 나이아가라 폭포 GO역까지 가요(운행 횟수가 적으니 시간·요일은 공식 시간표 확인). 현지에서는 나이아가라 파크스의 WEGO 버스로 캐나다 쪽 호스슈 폭포 앞 테이블 록 센터 등을 돌 수 있어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캐나다식 베이컨인 피밀 베이컨을 빵에 끼운 토론토 태생 샌드위치예요. 세인트로렌스 마켓에서 먹어 보세요.
감자튀김에 그레이비 소스와 치즈 커드를 얹은 캐나다 대표 음식이에요.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버전을 맛볼 수 있어요.
바삭한 타르트 안에 달콤하고 촉촉한 필링을 채운 캐나다 대표 디저트예요. 빵집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스파다이나 애비뉴와 던다스 스트리트 일대에 여러 아시아 음식점과 시장이 모여 있어요.
댄포스 애비뉴는 북미에서 손꼽히는 그리스계 동네로, 그리스 음식과 다국적 음식점이 많아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UP 익스프레스로 유니언역 → 체크인 → CN 타워 전망 → 저녁 하버프런트 호숫가 산책.
오전 세인트로렌스 마켓에서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오후 페리로 토론토 아일랜드, 노을 무렵 스카이라인 감상.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과 요크빌 → 온타리오 미술관 → 켄싱턴 마켓·차이나타운 → 밤에 네이선 필립스 광장의 토론토 사인.
GO 열차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여행 → WEGO 버스로 폭포 주변 둘러보기 → 저녁 토론토로 복귀 (출국일이면 UP 익스프레스로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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