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 일본
신치토세공항(CTS)에서 삿포로 시내 가는 법 — JR·공항 연락버스·렌터카 비교
신치토세공항(CTS)에서 삿포로 시내까지 JR 쾌속 에어포트·공항 연락버스·렌터카의 시간과 요금, 숙소 지역별 이동, 오타루 가는 법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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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관문은 신치토세공항(CTS)이에요
삿포로 여행은 신치토세공항(CTS)에서 시작해요. 항공권을 살 때는 도착 공항이 신치토세공항(CTS)으로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저희 삿포로 가이드 기준으로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신치토세공항역에서 삿포로역까지 가는 JR 쾌속 에어포트(약 40분, 약 1,100~1,300엔), 시내 주요 호텔 앞까지 가는 공항 연락버스(약 70~90분, 약 1,200~1,400엔), 공항에서 바로 받는 렌터카(시내까지 약 1시간)예요.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숙소 위치, 짐, 근교 일정에 따라 달라요. 아래에서 방법별 특징과 숙소 지역별 이동, 오타루 같은 근교로 이어 가는 방법을 차례로 정리할게요. 요금과 시간은 모두 대략적인 값이니 공식 교통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JR 쾌속 에어포트 — 신치토세공항역에서 삿포로역까지
JR 쾌속 에어포트는 신치토세공항역에서 삿포로역까지 가요. 약 40분 걸리고 요금은 약 1,100~1,300엔이에요. 지정석 칸도 있어요.
도착하는 삿포로역 주변은 공항 열차와 오타루행 JR이 출발하는 곳이라 이동이 편하고, 쇼핑몰이 모여 있어요. 가이드에서도 첫 방문이나 공항·근교 이동이 많은 일정에 맞는 숙소 지역으로 소개해요.
숙소가 삿포로역에서 떨어져 있다면 지하철로 이어 가요. 난보쿠·도자이·도호선 세 노선이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를 이어 주고, 교통카드로 탈 수 있어요. 첫차·막차 시간은 가이드에 없으니 출발 전에 JR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공항 연락버스 — 시내 주요 호텔 앞까지
공항 연락버스는 삿포로 시내 주요 호텔 앞까지 가는 버스예요. 약 70~90분 걸리고 요금은 약 1,200~1,400엔이에요.
눈이 많이 오거나 길이 막히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도착 후 일정이 빠듯하다면 이 점을 감안해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묵을 호텔 앞에 버스가 서는지, 정류장 위치와 운행 시간은 가이드에 없으니 버스 공식 안내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숙소 지역별로 이렇게 이어 가요
공항에서 어떤 방법을 고를지는 숙소 위치에 따라 달라져요. 가이드에 나오는 시내 숙소 지역과, 삿포로역에서 이어 가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삿포로역에서 오도리·스스키노까지는 지하 보행 공간으로 걸어서 갈 수도 있어서 추운 날이나 비 오는 날 특히 편해요.

- 삿포로역 주변(첫 방문, 공항·근교 이동): JR 쾌속 에어포트가 도착하는 곳이에요. 공항 열차와 오타루행 JR이 출발해요
- 오도리(관광 중심, 축제): 오도리 공원과 TV 타워가 있는 도심이에요. 삿포로역에서 지하철이나 지하 보행 공간으로 이어 가요. 겨울 축제 때 가장 붐비는 지역이에요
- 스스키노(먹거리, 밤 문화): 삿포로역에서 지하철이나 지하 보행 공간으로 이어 가요. 밤늦게까지 활기찬 번화가로, 호객하는 사람은 따라가지 마세요
- 나카지마 공원 주변(조용한 숙박): 스스키노 남쪽의 조용한 지역이에요. 지하철로 도심 접근이 편해요
- 주요 호텔 앞에 내리고 싶다면: 공항 연락버스가 시내 주요 호텔 앞까지 가요. 묵을 호텔에 서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오타루·근교로 이어 갈 때와 렌터카
오타루 등 근교는 JR로 가요. 삿포로역에서 오타루까지 약 30~40분이라, 공항에서 JR 쾌속 에어포트로 삿포로역에 온 뒤 오타루행 JR로 갈아타는 흐름이 단순해요. 오타루는 운하 야경, 조잔케이는 온천 료칸으로 유명해서 하루 묵어 가는 여행자가 많아요.
근교 드라이브를 할 계획이라면 공항에서 렌터카를 바로 받는 것도 방법이에요. 시내까지 약 1시간이고, 요금은 회사·차종·계절마다 달라요. 일본은 좌측 통행이에요.
겨울 눈길 운전은 경험이 없으면 피하는 게 안전해요. 눈길 운전 경험이 없다면 겨울에는 렌터카 대신 열차나 버스 투어를 이용하세요.

한눈에 비교
시간과 요금은 모두 가이드 기준 대략적인 값이에요. 탑승 전에 공식 교통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JR 쾌속 에어포트: 신치토세공항역 → 삿포로역, 약 40분, 약 1,100~1,300엔, 지정석 칸 있음
- 공항 연락버스: 신치토세공항 → 삿포로 시내 주요 호텔 앞, 약 70~90분, 약 1,200~1,400엔, 눈이 많이 오거나 길이 막히면 오래 걸릴 수 있음
- 렌터카: 공항에서 바로 받음, 시내까지 약 1시간, 요금은 회사·차종·계절마다 다름, 겨울 눈길 운전은 경험이 없으면 피하기
- 삿포로역 → 오타루: JR로 약 30~40분
- 삿포로역 → 오도리·스스키노: 지하철(난보쿠·도자이·도호선) 또는 지하 보행 공간
도착 날 체크리스트
아래만 챙기면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 시내로 가는 첫날 이동이 수월해요.
- 항공권에 적힌 도착 공항이 신치토세공항(CTS)인지 확인하기
- 교통카드 준비: 시내 지하철을 교통카드로 탈 수 있어요
- 엔화 현금 조금: 작은 식당·시장은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요
- 겨울(12~3월)에는 길이 얼어 매우 미끄러워요. 바닥이 미끄럼 방지인 신발을 신고, 필요하면 신발에 끼우는 미끄럼 방지 도구를 현지에서 사기
- 외국인 면세 제도는 2026년 11월부터 먼저 세금을 내고 출국 때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뀌니 공식 안내 확인하기
- 입국 조건은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기
삿포로 여행, 바로 준비하기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얼마나 걸려요?
JR 쾌속 에어포트로 신치토세공항역에서 삿포로역까지 약 40분이고, 요금은 약 1,100~1,300엔이에요. 지정석 칸도 있어요.
공항 연락버스는 어디까지 가요?
삿포로 시내 주요 호텔 앞까지 가요. 약 70~90분, 약 1,200~1,400엔이고, 눈이 많이 오거나 길이 막히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공항에서 오타루로 바로 가려면 어떻게 해요?
JR 쾌속 에어포트로 삿포로역까지 간 뒤 JR로 오타루까지 가요. 삿포로역에서 오타루까지는 약 30~40분이에요.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려도 괜찮을까요?
근교 드라이브 계획이 있다면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시내까지 약 1시간이고, 겨울 눈길 운전은 경험이 없으면 피하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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